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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금 TIL

hamhamham 2026. 1. 16. 21:02

https://ditoday.com/ai-postimpression-marketing/

 

AI 시대, ‘클릭 이후’를 설계하는 마케팅 필요 - DIGITAL iNSIGHT 디지털 인사이트

앞으로 마케터에게 남겨진 숙제는 광고 클릭 이후의 유저 여정, 데이터 패턴 뒤에 숨은 유저의 감정, 그리고 AI가 찾아낸 최적화 포인트를 '인간의 감정이 결합된 경험'으로 치환하면 무엇으로

ditoday.com

 

 

숫자 사이 맥락 파악은 사람의 몫 

마케터의  R&R 재정의 : 여전히 임프레션 > 플릭> 전환이라는 단순한 퍼널 프레임 안에 있지만, 유저의 행동 방식이 달라짐 

점점 더 비선형적 구매여정 

이제는 클릭 이후 유저가 우리 브랜드와 어떻게 소통하고, 어떤 여정을 거쳐서 결국 팬이 되는 지 '설계'하는 능력이 중요 

성공 사례 : 스타벅스 앱 

앱에서 계속해서 새로운 경험 제공이 중요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의 평균 구매 빈도는 비회원보다 3배 높음)

 

근본적인 매체의 특성 차이에서 다른 성과 발생 > 게임과 매체의 핏이 리텐션의 차이를 만들었다! 

> 유입 채널별로 유저의 '유입 동기'와 여정'이 다르다면, 평가 지표도 다르게 설정해야함 

 

AI 시대의 마케터는 디지털 여정 기획자에 가까워짐

사용자의 행동 흐름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여다보는 눈 필요 

데이터를 읽을 수 있는 마케터는 많지만, 그 데이터를 유저의 감정과 맥락 속에서 해석할 수 있는 사람은 적다! 

  • 이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구간은 어디일까?
  • 어떤 순간에 유저가 피로감을 느낄까?
  • 리텐션이 높은 채널은, 어떤 유입 동기를 갖고 들어온 걸까?
  • 보상을 주는 시점은 적절한가? 타이밍을 바꿔보면 어떻게 달라질까?

과 같은 질문들은 크로스채널 퍼널, 이벤트 로그, 반복 구매자 행동 패턴 등 모든 데이터를 조합해서

사용자의 심리와 행동을 꿰뚫는 통찰이 필요 

마케터 : 광고 캠페인을 운영하는 것을 넘어서, 데이터에 기반해 브랜드 경험 전체를 설계하는 일로 확장 

 

스포티파이 ML 엔지니어 사례 : 

무료 계정 신규 가입자들이 이탈할 확률이 가입 후 2주 시점에 가장 높음

특히 첫 주 사용 패턴만 보고도 2주 차 이탈 여부를 예측 가능 

>  첫 주를 이벤트 히스토리(관찰 구간)로, 둘째 주를 성과 구간(예측 대상)으로 설정해서 예측 모델 생성 

첫 주 동안 얼마나 음악을 들었는지, 어떤 장르를 선호하는지, 플레이리스트를 저장했는지 등의 행동 데이터로

둘째 주 이탈 여부를 미리 감지

 

넷플릭스의 이탈 예측 알고리즘도 좋은 예시.. 

유저 개개인의 시청 패턴, 에피소드별 머무는 시간, 되감기나 다시 보기, 기기유형 등의

모든 데이터를 학습에 활용하여 24시간마다 개인에게 보여주는 추천 카탈로그를 업데이트

> 초개인화 추천 알고리즘

 

그렇다면 마케터의 영역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왜’에 대한 가설을 세우고, 그걸 증명할 수 있는 추가 데이터를 요청하거나 직접 유저 인터뷰를 진행하는 거죠.

 

포스트임프레션 시대의 마케터 : 데이터와 인간 행동 사이의 '통역사' 

AI가 패턴을 찾고,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상관관계를 분석한다면, 마케터는 그 안에서 인간적인 동기와 감정을 읽어내야

  • “D7 리텐션이 13%에요” → “이 13%의 유저들은 왜 머물렀을까? 어떤 순간에 재미를 느꼈을까?”
  • “재구매율이 40% 올랐어요” → “첫 구매 경험에서 뭔가 특별함을 느꼈을까? 그 감정을 다른 유저들에게도 줄 수 있을까?”
  • “틱톡 유저가 구글 유저보다 오래 머물러요” → “틱톡 유저들의 기대치가 낮아서일까, 아니면 발견의 즐거움이 있어서일까?”

마케터에게 남겨진 숙제 :

광고 클릭 이후의 유저 여정,

데이터 패턴 뒤에 숨은 유저의 감정,

그리고 AI가 찾아낸 최적화 포인트를 ‘인간의 감정이 결합된 경험’으로 치환하면 무엇으로 해석할 수 있는지 

 

노출과 클릭은 시작일 뿐,, 진짜 성과는 클릭 이후에 우리가 얼마나 섬세하게 유저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여정을 설계했느냐 

경기침체 속에서 매출 숫자와 유저의 실제 만족도 사이에 생긴 간극을 메워가는 것이 마케터의 역할 

 

내 생각 :

마케터는 정말 다재다능하고 항상 여러 감각이 깨어있어야 하는 직업인듯.. 

어느정도 숫자를 읽고 분석할 줄 알아야 하고, 데이터 기반으로 사고할 줄 알되, 데이터에만 안주하면 안되고,, 

결국 이용자는 사람이기에 사람의 심리와 행동패턴에 대한 깊은 고찰도 필요한 듯 하다 (심리학책 읽어봐야지)

그리고 동시에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능력도 갖춰야 하며,

무엇보다 기획에서 중요한 트렌디한 감각과 통찰력.. 이 있어야하는듯 

나도 이런 능력을 다 갖춘 사람이 될 수 있을까? ㅠㅅㅠ

아침에 공부시작할 때 아티클을 하나씩 읽고 내 방식대로 정리해보는 거 좋은 것 같다.

오늘부터 아침 루틴으로 만들어야지 

혼자 읽고 러프하게 티스토리에 정리 > 지피티 요약 이렇게 해바야지 

 

팀원 생각 : 

우리가 지금 공부하고 있는 부트캠프의 본질을 담고 있는 기사라고 생각 

 

 

📘 공부할 용어 정리

비상경영체제

  • 정의:
    회사가 매출 급감, 시장 위기, 외부 리스크(경기 침체·플랫폼 정책 변경 등)에 대응하기 위해 의사결정과 자원 운영을 긴급·집중 모드로 전환한 상태.
  • 쉬운 예시:
    광고비 전면 축소, 신규 채용 중단, KPI를 “성장” → “생존(현금 흐름, 효율)” 중심으로 바꿈.
  • 왜 중요한가:
    마케팅에서도 “브랜딩”보다 **즉각적인 성과·효율 지표(CAC, LTV)**가 우선되는 시기라 전략 판단이 완전히 달라짐.

R&R (Roles & Responsibilities)

  • 정의:
    팀/프로젝트에서 누가 무엇을 책임지고 수행하는지를 명확히 정리한 역할 분담.
  • 쉬운 예시:
    CRM 마케터 = 메시지 기획 / 퍼포먼스 마케터 = 광고 운영 / 데이터 분석가 = 성과 리포트.
  • 왜 중요한가:
    협업 프로젝트·실무에서 R&R이 없으면 일이 겹치거나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구간이 생김.

웨비나 (Webinar)

  • 정의:
    Web + Seminar의 합성어로, 온라인 실시간 또는 녹화 세미나.
  • 쉬운 예시:
    “현직 마케터가 말하는 CRM A-Z” 온라인 강연.
  • 왜 중요한가:
    B2B·교육·툴 마케팅에서 리드 확보(잠재 고객 수집) 수단으로 많이 쓰임.

레슨런 (Lesson Learned)

  • 정의:
    프로젝트나 캠페인 종료 후 잘된 점·문제점·다음에 개선할 점을 정리한 학습 결과.
  • 쉬운 예시:
    “CTR은 높았지만 전환이 낮았던 이유는 랜딩페이지 불일치 때문.”
  • 왜 중요한가:
    단순 결과 보고가 아니라 다음 전략의 근거 자료가 됨.

D1 리텐션 (Day-1 Retention)

  • 정의:
    첫 유입(설치·가입) 후 다음 날에도 다시 돌아온 사용자 비율.
  • 쉬운 예시:
    오늘 앱 설치한 100명 중, 내일 다시 접속한 사람이 30명 → D1 리텐션 30%.
  • 왜 중요한가:
    유입의 질을 가장 빠르게 판단하는 지표.
    → 광고 효율, 온보딩 UX 문제를 초기에 파악 가능.

크로스채널 퍼널 (Cross-Channel Funnel)

  • 정의:
    하나의 채널이 아니라 여러 채널을 넘나드는 사용자 여정 전체를 하나의 퍼널로 보는 관점.
  • 쉬운 예시:
    인스타 광고 → 검색 → 앱 설치 → 이메일 → 재구매.
  • 왜 중요한가:
    요즘 유저는 한 채널에서 바로 전환하지 않기 때문에, 채널 간 역할 분리가 필요함.

이벤트 로그 (Event Log)

  • 정의:
    사용자가 서비스에서 수행한 모든 행동을 시간 순서대로 기록한 데이터.
  • 쉬운 예시:
    앱 실행, 버튼 클릭, 상품 조회, 구매 완료.
  • 왜 중요한가:
    퍼널 분석·리텐션·이탈 지점 분석의 가장 기초 데이터.

ML 엔지니어 (Machine Learning Engineer)

  • 정의:
    머신러닝 모델을 실제 서비스에 적용·운영하는 기술 직군.
  • 쉬운 예시:
    추천 알고리즘, 광고 타겟팅 모델을 실제 시스템에 연결.
  • 왜 중요한가:
    AI 마케팅에서 “가능한 것”과 “실제로 구현되는 것”의 차이를 만드는 역할.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Data Scientist)

  • 정의:
    데이터를 분석해 패턴·인사이트·의사결정 근거를 도출하는 직군.
  • 쉬운 예시:
    “어떤 유저가 이탈하는가?”, “리텐션에 영향을 주는 행동은?”
  • 왜 중요한가:
    마케터의 가설을 데이터로 검증해주는 핵심 파트너.

코호트 (Cohort)

  • 정의:
    같은 조건이나 시점에 유입된 사용자 그룹.
  • 쉬운 예시:
    1월 광고 A로 유입된 유저 vs 2월 광고 B 유입 유저 비교.
  • 왜 중요한가:
    전체 평균이 아니라 **“어떤 유입이 좋은가”**를 구체적으로 판단 가능.

포스트임프레션 시대

  • 정의:
    광고 노출·클릭 중심이 아니라, 클릭 이후의 경험·행동·관계 설계가 성과를 좌우하는 시대.
  • 쉬운 예시:
    광고 클릭보다 온보딩 UX, 앱 체험, 재방문 유도가 더 중요해짐.
  • 왜 중요한가:AI가 노출·클릭 최적화를 대체하면서,
    마케터의 역할이 ‘경험 설계자’로 이동하고 있음.

<지피티> 

  • 요약 :
    아티클은 디지털 마케팅에서 전통적으로 중요하게 여겨졌던 임프레션 → 클릭 → 전환 중심의 퍼널 모델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고 말해. 이제는 단순히 광고를 보여주고 클릭을 유도하는 것에서 벗어나, 클릭 이후의 사용자 여정과 체험을 설계하는 능력이 핵심이라는 관점이 강조돼. AI가 광고 타겟팅·크리에이티브 생성 등 많은 퍼포먼스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지만, 유저 행동의 맥락을 해석하고 의미 있는 경험을 디자인하는 것은 사람의 몫이라는 점도 강조한다.
  • 주요 포인트 :
    1. 전환은 광고 안에서만 일어나지 않는다 – 앱 경험, 충성도 프로세스처럼 클릭 이후 설계가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
    2. 유입 채널별 유저 행동의 차이 – 틱톡 vs 구글 등 채널마다 유저의 기대, 행동 패턴, 이탈/잔존 경향이 다르므로 KPI도 채널에 맞게 다르게 설정해야 한다.
    3. AI는 자동화 도구이지, 경험 설계자는 아니다 – AI는 퍼포먼스 최적화에서 강점이 있지만, 인간의 감정·맥락·브랜드 경험 설계는 여전히 사람의 역할이라는 메시지.
    4. 포스트임프레션 시대의 마케터 역할 – 데이터와 인간 행동 사이에서 해석하고 설계하는 능력이 중요.
  • 새롭게 알게 된 점 / 추가 조사 필요 :
    • 임프레션 이후(Post-Impression) 관점은 단지 지표가 아니라 경험 설계의 틀으로 확장된다는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음.
    • ‘포스트임프레션(post-impression)’이라는 단어는 마케팅에서 클릭 이후의 **행동/경험 설계와 그 지표(예: 잔존율, 재방문, 앱 행동)**를 뜻하는 용어적 확장으로 이해할 수 있으므로, 관련 용어∙지표(예: D1/D7 리텐션, LTV 등) 조사하면 더 좋을 듯.

</aside> <aside> ➕ **핵심 개념 및 용어 정리**


  • 포스트임프레션 마케팅(Post-Impression Marketing) :
    전통적으로 **노출(Impression) → 클릭(Click)**이 중요했다면, 이제는 **클릭 이후(Post-Impression)**에 사용자가 어떤 경험과 행동을 하는지 설계하는 마케팅 전략을 말함. 예: 앱 여정, 잔존율 개선, 재구매 프로세스 설계.
  • 전환(Conversion) :
    광고나 콘텐츠가 사용자의 목표 행동(구매, 회원가입 등)으로 이어지는 것. 하지만 여기선 광고 안에서의 전환뿐 아니라 전체 여정 성과로 보는 관점을 확장함.
  • 리텐션(Retention) :
    사용자가 일정 기간 이후에도 반복적으로 돌아오는 비율을 말함. 예시로 D1(1일 후), D7(7일 후) 등의 잔존율 관찰이 중요함.
  • AI 퍼포먼스 자동화 :
    AI가 광고 소재 선택, 타겟팅, 최적화 등을 자동화해주는 영역. 하지만 사용자 심리·맥락을 읽어내는 것은 AI가 아닌 사람의 몫이라는 포인트를 강조.
  • 유저 여정(User Journey) :
    사용자가 브랜드와 접촉하여 구매, 재구매, 충성 고객이 되기까지의 흐름 전체. 이 흐름을 설계·최적화하는 것이 포스트임프레션 마케팅의 핵심.

</aside> <aside> ➕ **(선택) 실무 적용 사례**


📌 1) 스타벅스 앱 충성도 설계

아티클에서도 예시로 등장한 스타벅스 리워드 프로그램은 포스트임프레션의 대표 사례임. 광고를 클릭해 앱 설치/주문 이후, *앱 내 경험 설계(별 적립, 미션, 랭킹)*를 통해 구매 반복∙충성도 상승으로 이어진다. 이는 클릭 이후 경험 설계가 매출 성과로 이어진 사례.

📌 2) 퍼널 개선 KPI 예시

  • D7 리텐션 증가율
  • 구매 전환까지의 터치포인트 수(예: 광고→상세페이지→카트→구매까지)
  • 재방문/재구매율 증가
    이런 지표들은 단순 클릭률이 아니고 클릭 이후 행동을 평가하는 대표적 KPI가 됨.

📌 3) 가상의 시나리오

👉 게임 앱 마케팅

  1. 틱톡 캠페인으로 유입된 유저와 구글 검색 유입 유저의 잔존율을 각각 비교
  2. 유입 이후 레벨 3 진입률/레벨 5 이탈률을 분석
  3. 이탈 포인트에 맞춤화된 UX 팝업/보상 설계 도입 → 잔존율 상승 유도
    → 이런 구조는 단순 노출/클릭이 아니라 클릭 이후 행동을 설계하는 마케팅임.

 

마케터를 위한 ai 5-2 실습  : 윤리 가이드라인 준수 마케팅 캠페인 제작 

상황 : 당신은 친환경 화장품 브랜드 '그린블룸'의 마케터입니다.

신제품 '히알루론산 수분크림' 출시를 위한 인스타그램 광고 1건을 ai로 제작해야 합니다.

목표 : 15% 할인 프로모션 공지 

타겟 : 2030 여성, 겨울철 건조한 피부 고민

에산 : 300만원 

기간 : 1주일 

 

인스타 피드 이미지 제작 목표로 하고.. 

메인 카피를 먼저 뽑아보자!

히알루론산 수분크림을 검색해보니까 

usp : 수뷴 유지력(보습을 오래 유지) + 피부 자극 적음(민감한 겨울 피부에 적당, 부담 없이 매일 사용 가능) + 가볍고 끈적임 없음(수분은 채우되 무겁지 않음) + 겨울 환경 특화(건조한 실내난방, 찬바람> 겨울 일상에 맞춘 수분케어) 

라고 하네요..

여기서 나는 "겨울철 건조한 피부에 자극없는 수분 충전, 데일리 수분크림은 그린블룸" 

> 지피티 수정으로 "겨울철 건조한 피부를 위한 데일리 수분 케어, 그린블룸" 으로 확정 !! 

 

지피티한테 ai 이미지 제작 전에 내가 가져야하는 마케터적 사고의 흐름을 물어봤다

1. 이미지의 역할 먼저 정의(목표는 15% 할인 공지)

2. 이미지에서 말해야할 것 한 가지만 고르기 (겨울에 쓰기 편한 데일리 수분크림이다) 

3. usp를 시각적으로 변환하기(usp를 시각적으로 느껴지게! 

4. 플랫폼 관점으로 한 번 더 걸러내기(이 이미지를 인스타 피드에서 1초 안에 봐도 이해될까?) 

5. 마지막으로 프롬프트 작성 

목적 → 메시지 → USP → 위험 요소 제거 → AI 역할 제한 → 플랫폼 필터 → 프롬프트

 

일단 가상 제품 이미지부터 제작해야지

<구글링한 참고 이미지> 

<내가 쓴 프롬프트> 

eco-friendly beauty brand cream ,professional and product photography,studio lighting, medium shot, centered composition-s0- chaos50-sw100

 

<지피티가 바꿔준 프롬프트>

eco-friendly skincare cream in a minimal glass jar,
clean and professional product photography for Instagram advertising,
soft studio lighting with gentle shadows,
medium shot, centered composition,
calm winter mood, subtle hydration texture without exaggeration,
neutral green and white color palette,
realistic, trustworthy, no dramatic effects
--s 100
--chaos 15

sw은 스타일레퍼런스인데, 내가하는건 이미지프롬프트 (내실수)

s0이면 너무 딱딱하고 cg느낌 난다네요.. 

chaos50도 목적에 안맞는다는 평.. 50은 아이디어 탐색하고 여러 스타일 실험할 때, 

지금 목적은 안정적이고 통제적인 결과 > chaos 10~20 추천 

지금 프롬프트는 그냥 “친환경 크림 제품 사진”

하지만 과제는 겨울, 2030 여성, 수분, 할인 프로모션

👉 이 맥락이 전혀 안 들어가 있음

 

 

결과물 자체는 상당히 맘에 드는데..

내가 설정한 맥락이 없는 기분.. 

 

<지피티 수정 프롬프트>

eco-friendly skincare cream in a minimal glass jar,
professional product photography for Instagram advertising,
targeted at women in their 20s and 30s with winter dry skin concerns,
soft studio lighting creating a calm and reassuring mood,
medium shot, centered composition with generous negative space for promotional text,
subtle hydration texture without water splashes or exaggerated effects,
natural green and white color palette,
trustworthy, clean, and realistic, suitable for ethical skincare marketing
--s 100
--chaos 10

 

 

 

배경을 바꾸니까 확실히 겨울 느낌도 나고 더 화장품 제품샷느낌!!

주변에 물방울들이 촉촉해보여... 맘에든다 

텍스처도 조아보여.../// 

이걸로 확정!! 

 

갑자기 그린블룸 로고를 만들고 싶어짐.. 

지피티한테 프롬프트 써달라함

<프롬프트>

minimal wordmark logo concept for an eco-friendly skincare brand called "Greenbloom",
clean typography based logo, no icon, no symbol,
soft and calm mood, trustworthy and natural,
modern sans-serif font, rounded edges,
neutral green and off-white color palette,
designed to sit subtly on skincare product images,
flat design, no 3D, no mockup
--s 80
--chaos 20

 

 

 

별로 맘에 안드는데.. 다른 건 다 엄청 글꼴이 깨지거나 오류가 있다

미드저니는 아직 글자 생성에는 최적화가 안되어있나?(궁금- ) 

 

<지피티가 써준 프롬프트>

a minimalist eco-friendly skincare cream jar,
subtle brand logo printed on the glass jar,
clean serif typography, muted green color,
natural studio lighting, soft shadows,
premium product photography, realistic texture

 

근데 미드저니는 디자인툴이 아니라서 엄청 깨질거라고 경고하긴함.. 

 

삽입은 되는데 진짜 개깨지네 ㅁㅊ 

그래도 로고 삽입했다는 거에 의의를 두자 ㅎ

 

갑자기 grebom됨 

ㅋㅋ

 

과제 : a를 활용하여 인스타그램 광고 캠페인 1건을 기획하고 모든 윤리 체크리스트를 통과하는지 확인하세요. 

조건 :

-사실 확인 : 통계/수치 검증 완료

-과장 광고 : "최고", "1위" 근거 확보 

-편향 표현 : 차별적 표현 없음 

-브랜드 톤 : 일관성 유지 

-실존 인물 유사도 낮음

-긍정적/중립적 컨텍스트

-ai 사용 투명하게 표기 

 

<최종! 기획안> 

상단 좌측 :  Greenbloom 로고 (워터마크만)  크게 작게, 존재감만 

중앙 제품이미지 삽입

하단 : 카피 삽입  "겨울 피부에, 자극 없는 수분 충전" "히알루론산으로 채우는 편안한 보습"

서브 카피는 선택적 사용 "히알루론산으로 채우는 편안한 보습" 

15% OFF · 이번 주 한정  문구 

텍스트 CTA

  • “지금 만나보세요”
  • “자세히 보기”
  • “겨울 보습 준비하기

진짜 이미지 만들어보고싶은데 일단 피그마 강의부터 들어야겟당..

실습 여기서 끝~!!!

언니가 준 미드저니 책도 주말에 읽고 혼자 해바야지 


2시 모연t 개인면담 

첫 개인면담이라 무슨 얘기를 해야할지 고민했는데 

캠프 시작하고 3주차인 내가 요즘 내가 하는 생각이나 고민.. 

캠프 끝나고 나서의 방향성..

이런 것들을 미리 제출한 스타터노트 기반으로 1:1로 면담해주셨다 

내가 원할 때 언제든 현직자 튜터님들의 조언을 구할 수 있다는 게 이 캠프의 정말 큰 메리트인듯

 

오늘 상담의 결론은 

1. 마케팅 불변의 법칙 책 읽어보기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4554655

 

마케팅 불변의 법칙 | 알 리스 - 교보문고

마케팅 불변의 법칙 | 마케팅은 제품의 경쟁이 아니라 인식의 싸움이다 마케팅의 전설, 알 리스와 잭 트라우트의 역작! 〈마케팅 불변의 법칙〉 개정판 출간1993년에 처음 출간되어 전 세계 마케

product.kyobobook.co.kr

 

2. 내가 좋아하는 분야 깊생해보고 관련 기업 채용공고 보면서 내 강점/약점 분석하기 

내가 좋아하는 분야의 취업을 구체적인 목표로 설정하면 > 큰 동기부여! 로드맵 설정! 

 

3. 항상 호기심은 가지고 다양한 레퍼런스 수집은 하되,, 남들 말에 크게 휘둘리지말기 

취준도 입시랑 비슷하다고 느꼈다.. 걍 줏대있게 나를 믿으며 킵고잉 ㄱㄱ 

 

첫 면담이었는데

내가 요즘 하는 추상적인 고민들에 대한 명확한 해답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다 

히히 넘만족 ~.~

 

충격...

오늘 면담 내용을 튜터님이 슬랙으로 정리해서 보내주셨다

.....넘 감동되.. 

 

사고력은 어떻게 키워야 하나요?
→ 사고력은 재능보다 구조 연습의 문제. AI에 바로 묻기보다, 먼저 내가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고민하고 있는지 정리하는 과정이 중요. AI는 답을 대신 내주는 도구라기보다, 내 사고 구조를 비교·점검하는 용도로 쓰는 게 좋음.
콘텐츠 마케터만 생각했는데, 다른 직무도 고려해야 할까요?
→ 콘텐츠 ‘제작’을 좋아하는 것과 콘텐츠를 ‘기획·설계’하는 걸 좋아하는 건 다를 수 있음. 지금 단계에서 직무를 하나로 고정할 필요는 없고, 후반부 경험을 보고 다시 판단해도 늦지 않음.
어떤 회사에 가고 싶은지도 잘 모르겠어요.
→ 내가 좋아하는 소비 경험이나 흥미롭게 느끼는 브랜드부터 관찰해보는 게 좋음. “이 회사에 가고 싶다”보다 “이 회사 마케팅은 왜 설득력 있는가”를 보는 연습이 중요함.
채용 공고는 지금부터 보는 게 맞을까요?
→ 지금 당장 지원용으로 보기보다는, 직무 이해용으로 가볍게 훑어보는 건 도움이 됨. 공고를 통해 회사들이 어떤 역할과 언어를 쓰는지 감각을 익히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음.
정보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피로해요.
→ 무작정 인풋을 늘리기보다, 불필요한 비교나 정보는 의도적으로 줄이는 것도 필요함


ai를 활용한 광고 기획법 1-1 

 

광고 기획 : 데이터 분석 > 인사이트 도출 > 전략 설계 > 실행 > 평가  (순환적인 프로세스) 

광고 기획의 본질은 창의성보다 논리성 > 좋은 전략과 좋은 아이디어 필요 

전략이 있는 아이디어는 지속 가능한 브랜드 자산으로 발전 

광고 기획은 마케팅 전략가, 데이터 분석가, 크리에티브 디렉터의 교차점에 존재! 

 

풀 퍼널 마케팅, 하이브리드 캠페인 : 인지도와 전환을 완전히 분리하지 않고, 두 목적을 하나의 퍼널 안에서 통합하는 방식 

 

광고 목적별 KPI 설계 원칙 :

캠페인 유형  핵심 KPI
인지도 중심 브랜드 리프트, 조회수, 트래픽 
전환 중심  매출, 가입, 앱 설치 
통합형  인지도 + 전환 

 

광고 목적을 명확히 할수록 > 광고의 방향이 일관되고, 데이터 기반의 개선도 효율적!

 

브랜드 리프트 : 광고를 본 사람의 '브랜드 인식 변화'

광고가 사람들 ‘머릿속에서 브랜드를 얼마나 바꿔놨는지’를 숫자로 보는 지표

 

광고 기획의 프로세스 5단계 : 목표 설정 > 전략 수립 > 실행 > 분석 > 개선 

 

1. 목표 설정 : 비지니스 목표 > 마케팅 목표 > 광고 KPI 를 연결 

SMART 원칙을 기준으로 측정 간으한 목표를 명문화 필요 

Specific :  구체적인가? - 명확한 목표 설정 

Measurable : 측정가능한가? - 숫자로 확인 

Achievable : 현실적인가? - 달성 가능한 목표인지 

Relevant :  목적에 맞는가? - 이 목표가 현재 브랜드에게 진짜 필요한지 

Time-bound : 기한이 있는가? - 명확한 기간 설정 

즉, 구체적이고 숫자로 확인 가능하고 현실적으로 달성가능하고, 목적에 맞고 기간이 정해진 목표를 설정해야함! 

KPI는 상위 목표와 논리적으로 연결되게 수치화하기! 

 

2. 전략 수립 : 주로 STP프레임워크 사용 

Segemantation(세분화) : 인구통계, 행동, 심리 기준으로 시장 세분화 

Targeting(타겟팅) : ROI가 가장 높은 핵심 고객군 선택

Positioning(포지셔닝) : USP 정의 

 

ROI (Return On Investment) 👉 투자 대비 얼마나 이익을 냈는지

ROI와 ROAS의 차이!

 

ROI (매출 − 비용) ÷ 비용
ROAS 매출 ÷ 광고비

👉 ROI는 이익 기준, 이익 = 매출 - 비용 > 전략/결정 단계에서 주로 사용 (이걸 해서 결국 남았나?)
👉 ROAS는 매출 기준. > 광고 실무에서 보통 사용(어떤 광고 소재가 돈을 더 끌어왔나?)

 

 

3. 실행 : 전략을 행동으로 전환하는 구간, 실제 콘텐츠를 제작하고 적절한 채널을 통해 집행 
-콘텐츠 기획/ 채널 운영 / A/B테스트 

 

4. 분석 : 수치로 평가, 핵심은 의미있는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것!

주요 분석 지표 : 

-노출 : 광고가 보인 횟수 

-트래픽 : 광고를 클릭해서 사이트/앱으로 이동 "얼마나 데려왔나" 

-CTR(Clik Through Rate) : 클릭률 = 클릭수/노출수

-CVR(Conversion Rate) : 전환율 = 전환수/클릭수 

-CPA(Cost Per Action) : 전환 1건 당 비용 = 광고비/전환수 "얼마 주고 한 명을 데려왔나" 

 

5. 개선 : 학습 기반 피드백 루프 구축. 분석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메시지/타깃/예산을 수정하고 다음 캠페인에 반영 

 

 

인하우스 마케터 vs 대행사 차이 

https://prime-career.com/article/15413

 

인하우스 vs 광고대행사, 취준생이라면 어디가 답일까? | 광고대행사 AE | 프라임 커리어

광고대행사 AE와 인하우스 마케터는 겉으로는 유사한 일을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근본적인 역할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광고대행사 AE는 외부 클라이언트로부터 캠페인을 수주받아 실행하는

prime-career.com

오늘 튜터님 상담할때도 그렇고 일단 관심 산업군(도메인 설정) 이 먼저인 것 같다...

강의 외에도 이런 생각하는 시간을 꼭 가져야겠다

https://www.mobiinside.co.kr/2023/11/23/marketing-5/

 

[마케터의 무기들] 나는 기업 VS 대행사 어디에 더 맞을까? - 모비인사이드 MOBIINSIDE

[마케터의 무기들] 나는 기업 VS 대행사 어디에 더 맞을까? - 마케팅 모비인사이드 MOBIINSIDE

www.mobiinside.co.kr

서치하다가 발견한 조은 글... 

마케터의 인사이트를 모두 흡수하여 나의 무기로 만들어야겠다! 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인상 깊은 말 :

브랜드로 차별화하는 시대, 마케팅이 주목받고 있다 

속해있는 산업의 성장, 담고 있는 회사의 성장이 함께해야 마케터라는 개인의 커리어도 역량도 성장할 수 있다 

모든 분야를 다 잘할 수는 없기 때문에 마케터로서 '나만의 무기'가 필요 !

나의 무기는 무엇일지 생각해보기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중요하고, 특히 글쓰기는 마케터에게 꼭 필요한 부분 

 

강의 듣다 갑자기 제일기획에 관심이 생김 

찾아보니까 제일기획 공모전이 있네 

세상에 대단한 사람들 정말 많다.. 

나도 학교다닐 때 빨리 이런 경험을 했으면 어땠을까? ㅠㅜ

확실히 마케팅도 그렇고 인생도 그렇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중요한 것 같다 

시간 내서 제일기획 공모전 작품들도 보면 좋을 것 같다 

왤케 할게 많지? 

뭔가 내가 지금 너무 부족하다고 뼈저리게 느끼니까.. 

조바심이 많이 나는 것 같다 

갑자기 배우고 싶은 것도 너무 많고 잘하고 싶은 것도 너무 많다 

 

 

https://m.blog.naver.com/cjmjmbest/223137269460

 

제44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제아페 금상 후기 (준비과정, 최종PT, 시상식)

1. 제아페 참가 계기 나는 광고에는 사실 큰 뜻이 없었다. (사실 놀랍게도 광고 말고도 그 어떤 분야에도 ...

blog.naver.com

 

BI (Business Intelligence)

BI란?
BI는 비즈니스 전반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수집·정리·시각화하여,
현재 상황을 이해하고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리도록 돕는 체계다.
즉, 데이터를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판단하기 위한 도구다.

핵심 역할

  • 다양한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구조화
  • 지표를 시각화해 한눈에 현황 파악
  • 의사결정에 필요한 인사이트 제공

마케팅에서 BI 예시

  • 채널별 광고 성과 비교(CTR, CVR, ROAS)
  • 유입 → 전환 퍼널 분석
  • 고객 리텐션, LTV 확인
  • 성과 좋은 캠페인/비효율 캠페인 판단

BI와 KPI 차이

  • KPI: 반드시 관리해야 하는 핵심 지표 
  • BI: KPI를 포함한 여러 데이터를 종합해 해석하는 시스템

왜 중요한가?
BI를 활용하면 감이나 느낌이 아니라,
데이터 기반으로 성과를 설명하고 전략을 수정할 수 있다.

한 줄 요약

BI는 데이터를 통해 비즈니스 현황을 이해하고, 다음 행동을 결정하게 해주는 의사결정 지원 체계다.

2️⃣ 가장 쉬운 비유

BI = 자동차 계기판

  • 속도
  • 연료
  • 엔진 상태
    지금 상태를 한눈에 보여줌

데이터 분석 = 정비사 점검

  • 왜 연비가 떨어졌는지
  • 어떤 부품이 문제인지
    원인을 찾아 해결책 제시

기쁜 소식!!!! 우리 조 팀장님이 무려 취뽀를 하셨다!!!!!

짧은 시간이지만 정이 많이 들었는데.. 아쉽지만 ㅜ.ㅜ

넘 조은소식이라 나까지 기뻤다 

 

팀장님의 현실 취뽀 꿀팁

- 회사 면접 가기전에 잡플래닛에 후기 꼭 보고 가기!! (멘탈적으로 좋다) 

- 사람인, 잡코리아 계속 확인하면서 공고 계속 보기 

- 제일 처음 쓰는 자소서와 이력서는 가고 싶은 데를 쓰지 마라 > 부족할 수밖에.. 

- 졸업을 안하고 반년 정도는 공백기로 안보는듯 .. 

- 인턴할 때 포폴 만들때 비포에프터 무조건 기록하는 습관!!! 뭐든 최대한 많이 기록해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