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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화 TIL

hamhamham 2026. 1. 27. 20:54

아티클 스터디 

https://maily.so/diggin/posts/32z858pvzn4

 

✍️ 표현의 진가를 보여주는 국내, 해외 카피라이팅

숫자로 표현하지 않아도 와닿는 이야기

maily.so

 

 

피그마 

프레임은 기본적으로 가로 세로 고정 =fixed 

오토레이아웃하면 fixed 외 다른 사이즈값 생김 =리사이징 

부모의 리사이징 값에 따라 자식의 리사이징 값이 영향을 받음, 거꾸로도 마찬가지 

 

fixed 고정값 - 공통 

Hug 자식 컨테이너 크기에 맞춰 조정 - 부모만 쓸 수 있음  / 안에 있는 자식 크기 만큼 나도 커질게! 부모만 가능!(자식을 감싸는 역할) 

쉬운 예시 (버튼)

  • 버튼 프레임 (부모)
  • 안에 텍스트 “구매하기” (자식)

텍스트가
→ “지금 바로 구매하기”로 바뀌면?

👉 버튼이 자동으로 커짐

이게 Hug.

Fill 부모 컨테이너 크기에 맞춰 조정 - 자식만 쓸 수 있음 / 부모 크기만큼 꽉 채울게! 자식만! 부모를 기준으로 커지니까)

쉬운 예시

  • 카드 프레임 (부모)
  • 카드 안 배경 박스 (자식)

부모 카드 크기 바뀌면
👉 배경도 같이 늘어남

이게 Fill.

❌ 아무거나 서로 영향
규칙에 따라 영향

  • Hug → 부모가 자식 따라감
  • Fill → 자식이 부모 따라감
  • Fixed → 서로 영향 없음

자식이 fixed일때 부모는 감쌈 > hug

자식이 fill이면 부모는 고정됨 > fixed 

 

포지션 : 개발에서 더 많이 사용하는 개념, 개발 속성, 

 

1. 스태틱 : 기본값, 스크롤하면 같이 따라 움직임 

2. 픽스드 : 고정된, 스크롤하더라도 항상 고정된 위치, 웹사이트 헤더, 하단 버튼 (기준이 화면 전체)

3. 앱솔루트 : 고정되는 기준이 부모 컨테이너

4. 스티키 : 스크롤에 따라 기본값과 픽스드를 전환, 스크롤을 따라 움직이다가 특정 위치부터는 상단에 고정됨 

>프로토타입 패널에서 설정할 수 있음. 위치 속성을 여기서 조정 가능하다고 ㅣㅇ해! 

 

챕터 3 

 


ai를 위한 카피라이팅 

 

좋은 카피 : 짧고 간결, 문제/맥락과 연결, 일상의 언어로 번역, 감성/호기심/행동 중 하나를 자극 

 

태그라인 : 브랜드의 핵심 가치나 메시지를 담은 대표 문구, 제품/서비스 직접 언급 없이 블내드를 바로 떠올릴 수 있게 함 

슬로건 : 특정 제품/캠페인 중심 메시지로서 해당 캠페인의 특징을 담음 

>맥락에 따라 혼용, 다르게 쓰이기도! 외울 필요 x 

 

1-1 실습 : 토스 랜딩페이지 보기!

 

1-2 

AIDA 모델 : 고전 프레임워크 

카피라이팅에서 메시지 구조를 짤 때 많이 활용하는 프레임 워크!

 

실습 : 애플 아이패드 'light it up' 카피 

아이패드 에어 m3칩의 쏜살같이 빠른 압도적인 성능을 설명하는 페이지의 메인 카피 

> 빠르게, 압도적으로!

이유 : 무엇보다 빠르다는 걸 직관적으로 설명해야할 것 같았고 간결하고 명확하면서 애플의 톤을 살려야 할 것 같았다 

정답 : "빠릿하게,짜릿하게" 

 

https://toss.tech/article/8-writing-principles-of-toss

 

토스의 8가지 라이팅 원칙들

토스의 문구는 8가지 라이팅 원칙을 고려하면서 쓰고 있어요. 사람이 말하는 것 같은 문장을 지향하면서요.

toss.tech

 

 

마케터의 역할! 최소한의 언어로 핵심만 전달!

가상의 브랜드 - <멍냥마켓>
🐶🐱 브랜드 소개
  • 반려동물 용품 전문 온라인 스토어
  • 강아지/고양이 대상의 물품 중심, 사료/간식/장난감/기타 물품 등 판매
  • 자체 제작 제품들과 국내 중소기업 제품도 함께 입점해서 “믿을 수 있는 품질”
  • 유통구조를 최소화하여 “합리적 가격”
  •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안전한 제품”을 강조
🐶🐱 타겟
  • 2030세대 - 반려동물을 키우지만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
  • 강아지와 고양이를 ‘가족’으로 여기는 반려인
  • 온라인 쇼핑은 익숙하고, 가격을 우선순위로 구매하지만 정서적 만족/브랜드 신뢰를 중시
🐶🐱 톤앤매너
  • 따뜻하고 친근한 다정한 말투 (’집사님’, ‘댕댕이/냥이’ 등)
  • 과도한 할인 정책보다는 생활 밀착형 혜택 강조
  • 이모지 사용 적절히 (🐾 🐶 🐱 ❤️)
📝
[실습] 반려동물 용품 쇼핑 앱 멍냥마켓 내 UX 카피 써보기
 
📌 아래 2가지 각 상황에 따라 짧은 문구를 작성하세요.
📌 작성할 때 오늘 배운 UX 카피 원칙 중 최소 1개 이상의 원칙을 적용해보세요.
📌 항목당 최소 3개 버전씩 작성해보세요!
 
1️⃣
결제 완료 화면 버튼 문구 또는 디스크립션
  • 목적 - 결제 완료한 고객이 연관 상품을 볼 수 있도록 해당 페이지로 이동시키기
  • 위치 - 결제 완료 창 중앙 또는 하단에 위치한 버튼 또는 하단 서브 디스크립션
2️⃣
장바구니 이탈 방지 알림 문구
  • 목적 -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D+1, D+3 이상 방문하지 않은 유저에게 리마인더 발송
  • 위치 - 푸시 알람으로 전송

1. 

- [ oo이랑 함께 구매하면 좋아요 🐾

- [ 지금 할인 하는 제품 보러가기! ]  

- [ 놓치면 후회! 이건 어때요? ] 

 

2, 

- 똑똑! 집사님! 지금  oo이(사전에 반려견 이름 설정)가 [물건 이름]을 기다려요! 

- 집사(or엄마/아빠), 나 이거 사줘 -00이가(사전에 반려견 이름 설정) ❤️

- 집사 (or엄마/아빠) , 할인 끝나기 전에 나 이거 사줘 -00이가 (사전에 반려견 이름 설정) 

 

<지피티 피드백> 

🔍 전체 총평 한 줄

브랜드 톤은 잘 살렸지만, ‘행동을 부드럽게 유도하는 UX 목적’보다
감정적 문구가 조금 앞선 상태
야.

즉, 마케팅 카피로는 귀엽고 좋지만, UX 카피로는 약간 과한 부분이 있음.


1️⃣ 결제 완료 화면 카피 피드백

🎯 UX 목적 다시 짚기

  • 사용자는 이미 결제를 끝낸 상태
  • 피로도 있음
  • 목표는 “기분 좋은 연장 행동(연관 상품 보기)”

👉 강한 후킹 ❌ / 부드러운 다음 제안 ⭕


✔ 잘한 점

  • “함께 구매하면 좋아요” → 맥락 정확
  • 이모지 사용 적절
  • 부담 없는 말투

❌ 아쉬운 점

  • 「놓치면 후회」, 「지금 할인」은
    👉 결제 직후 UX 맥락에서는 과도한 압박
  • “이건 어때요?”는 귀엽지만 행동 유도 버튼으로는 다소 추상적

✨ 개선 방향

👉 ‘집사님을 배려하는 제안’ 톤으로 한 단계 낮추기

추천 리라이팅 (3개 이상)

버전 A – 추천형 (UX 정석)

  • [ oo랑 같이 쓰면 좋아요 🐾 ]
  • [ 함께 쓰기 좋은 용품 구경하기 ]
  • [ 집사님들이 같이 고른 제품 보기 ]

버전 B – 감정은 유지, 압박 제거

  • [ 이것도 같이 챙겨볼까요? 🐶 ]
  • [ oo에게 잘 어울리는 용품 더 보기 ]
  • [ 지금 주문에 딱 맞는 추천템 ]

👉 “할인 / 후회” 같은 단어는 이 화면에선 빼는 게 UX적으로 더 좋음


2️⃣ 장바구니 이탈 방지 푸시 카피 피드백

🎯 UX 목적

  • 유저는 바빠서 잊었을 가능성
  • 죄책감 ❌ / 귀여운 리마인드 ⭕

✔ 잘한 점 (이건 정말 좋았음)

  • 반려동물 이름 변수화 → UX 개인화 원칙 완벽 적용
  • ‘기다려요’ ‘사줘’ → 브랜드 톤 정확
  • 감정 몰입력 높음

👉 이 파트는 수업 의도 거의 정확히 맞음


❌ 아쉬운 점

  • “사줘” 톤이 연속되면 부담될 수 있음
  • D+3 이상엔 조금 더 현실적인 이유 제시가 필요

✨ 개선 방향

👉 감정형 + 상황 인식형을 섞기

추천 리라이팅 (단계별)

D+1용 (가벼운 리마인드)

  • 똑똑, 집사님! oo이랑 장바구니에 남겨둔 게 있어요 🐾
  • 집사님, oo이 장난감 아직 여기 있어요 🐶

D+3용 (이유 제시)

  • 집사님, oo이 기다리던 [상품명] 아직 장바구니에 있어요
  • 놓치신 건 아닌지 살짝 알려드려요 🐱

감정 유지 버전

  • 집사님… oo이가 아직 이거 기억하고 있어요 ❤️
  • 엄마/아빠, 나 이거 마음에 들었어! – oo이

📌 UX 카피 원칙 적용 평가 (중요)

네 카피에 적용된 UX 원칙 👇
개인화 (이름 변수)
상황 맥락 인식
브랜드 톤 일관성

다만 보완하면 더 좋은 원칙:

  • 🔧 인지 부하 최소화 (강한 단어 줄이기)
  • 🔧 사용자 감정 존중 (이미 결제한 유저 / 바쁜 유저 배려)

 

2-2 실습

[실습] 신규 서비스 공지 메일 구조 구성 & 제목 직접 써보기📝

👉🏻
[실습] 멍냥마켓 신규 정기배송 서비스 런칭 공지 메일 기획하기
 
📌 아래 상황에 맞는 공지 메일을 기획해보세요.
📌 메일에 들어갈 내용을 bullet point로 구상한 후 도입 - 본문 - CTA 구조를 적용해보세요.
배경 : 멍냥마켓에서 매번 귀찮게 주문할 필요없이, 반려동물에 따라 (강아지or고양이) 필요한 정기배송 서비스를 새롭게 런칭
메일 유형 : 알림/공지 메일 이지만 약간의 큐레이션 + 관계 구축형

가이드

-공지 전달 사항 : 멍냥마켓에서 새롭게 월간 정기배송 서비스를 시작, 가격은 29000원부터로 수입 프리미엄사료 1개보다 조금 저렴한 편, 5가지 옵션 중 1가지 옵션을 선택 가능

-제목 글자 수 최대 25글자 내외 

-CTA  : 메일 본문 끝에 정기배송 이벤트 페이지로 넘어가는 CTA 1개, 그외 본문 사이에는 자유롭게 추가 가능 

-톤앤매너 : 너무 딱딱하기 보다는 브랜드 보이스톤에 맞춘 다정한 말투(이모지, 혜택을 강조하기 위한 숫자 활용은 자유) 

🤔 사실 엄밀히 보자면, 이런 유형은 매출 증대를 위한 [프로모션] 성격에 가까운 유형일 수 있지만, 최소한의 메일 구조 학습 및 실습을 위해 [알림/공지] 메일로 설정합니다.
 
Tip-!
내용 본문은 처음부터 문장으로 적기보다는 아래 형식으로 시작하면 살을 붙여나가거나 수정하기 쉽습니다.
(아래 템플릿은 실무 이메일 템플릿 요약본으로, 본 실습에서는 제목 - 도입 - 필수 내용 - CTA 문구까지만 작성해보세요!)

 

[제목] 집사님! 이제 00이 사료 주문도 멍냥마켓이 책임질게요! 🐾

[본문 구성]

-도입 : 안녕하세요 집사님! 멍냥마켓입니다 🐶🐱

           분명 어제 시킨 것 같은데.. 벌써 00이 사료 주문 할 때가 됐다구요? 

           소중한 집사님과 OO이를 위해 이제 사료 주문도 저희가 책임질게요! 

-본문 필수 내용 : 월간 사료 정기배송 서비스 런칭! 🚀 

                          가격은 낮추고 ↘️ 품질은 올리고 ↗️ 

                          수입 프리미엄 사료보다 더 저렴하게, 29000원부터 ~ 

                          00이 취향대로 5가지 중에 골라요 ♥️

                          오직 멍냥마켓에서만❗

                               

-CTA 문구 : 지금 구경하기 ⭐

 

<지피티 피드백>

✅ 전체 총평 (한 줄)

브랜드 톤과 서비스 이해는 매우 좋지만,
공지 메일 치고는 ‘혜택·감정 자극’이 조금 앞서 있어서
정보 전달 → 신뢰 → 행동 유도의 흐름을 조금만 더 정리하면 완성도 A가 된다.


1️⃣ 제목 피드백

네가 쓴 제목

집사님! 이제 00이 사료 주문도 멍냥마켓이 책임질게요! 🐾

👍 잘한 점

  • 브랜드 톤 완벽 (집사님, 🐾)
  • 서비스 핵심(정기배송 = 책임짐)이 드러남
  • 관계형 메일 느낌 잘 남

⚠️ 아쉬운 점

  • 25자 내외 제한에 약간 걸릴 수 있음
  • 공지 메일치고는 감정이 조금 강함
  • “정기배송” 키워드가 제목에 없음

✨ 개선 제안 (제출용 추천안 3개)

  1. 집사님, 사료 정기배송 시작했어요 🐾
  2. 사료 주문, 이제 자동으로 챙겨드릴게요
  3. 멍냥마켓 월간 정기배송 오픈 안내

👉 1번이 가장 “브랜드 + 공지” 밸런스 좋아.


2️⃣ 도입부 피드백

👍 잘한 점

  • 상황 공감 아주 좋음
  • “어제 시킨 것 같은데 벌써…” → 타겟 경험 정확
  • 다정한 말투 유지 성공

⚠️ 보완 포인트

  • 도입이 살짝 길어져서 공지 메일의 정보 전달 속도가 느려질 수 있음
  • 한 문장 정도만 정리하면 더 좋아짐

✨ 개선 방향

👉 공감 1줄 + 서비스 언급 1줄이면 충분

개선 예시

안녕하세요 집사님, 멍냥마켓입니다 🐶🐱
사료 주문 날짜, 매번 기억하기 번거로우셨죠?
이제 멍냥마켓이 매달 알아서 챙겨드릴게요.


3️⃣ 본문 필수 내용 피드백 (가장 중요한 부분)

👍 잘한 점

  • 가격 포인트 명확 (29,000원부터)
  • 옵션 구조 명확 (5가지 중 선택)
  • 이모지 사용 적절
  • “프리미엄 사료보다 저렴” → 비교 포인트 좋음

⚠️ UX 관점에서 아쉬운 점

  • 정보 우선순위가 조금 섞여 있음
  • “오직 멍냥마켓에서만❗”는 공지 메일에선 살짝 과함

✨ 정보 정렬 제안 (아주 중요)

공지 메일 필수 정보는 항상 이 순서가 좋아

  1. 뭐가 생겼는지
  2. 누구에게 좋은지
  3. 얼마인지
  4. 어떻게 쓰는지

개선 예시

🐾 멍냥마켓 월간 사료 정기배송 서비스가 시작됐어요!

✔️ 강아지/고양이별 맞춤 구성
✔️ 5가지 옵션 중 원하는 구성 선택
✔️ 수입 프리미엄 사료 1개보다 부담 없는 29,000원부터

매달 주문 걱정 없이, 집사님은 더 편해지고
00이는 늘 같은 리듬으로 챙겨볼 수 있어요 ❤️


4️⃣ CTA 피드백

네 CTA

지금 구경하기 ⭐

👍 좋은 점

  • 가볍고 부담 없음
  • 브랜드 톤에 잘 맞음

✨ 더 좋아질 수 있는 버전

CTA는 행동 + 기대 결과가 같이 있으면 클릭률이 더 좋아.

추천 CTA

  • 정기배송 옵션 구경하기 🐾
  • 우리 아이 맞춤 구성 보기
  • 정기배송 시작해보기

👉 1번이 가장 UX·마케팅 균형 좋음


5️⃣ 이 실습이 잘 된 이유 (강사 기준)

✔ 공지 메일이지만 관계형 톤 유지
✔ 서비스 핵심을 과장 없이 전달
✔ 브랜드 보이스 일관성 유지
✔ UX 흐름(도입 → 정보 → CTA) 이해함

👉 “마케팅용 메일”과 “CRM 메일”의 중간 지점을 잘 잡은 답안


📌 최종 튜터 코멘트 (이거 그대로 써도 돼)

공지 메일의 목적을 이해하고,
브랜드 톤을 유지한 채 신규 서비스 정보를 전달하려는 시도가 좋았습니다.
다만 정보 전달 메일의 특성상 감정 표현을 한 단계만 정제하면
실제 서비스에 바로 적용 가능한 완성도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