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배움캠프 콘텐츠마케터 부트캠프

2026.02.03(화) TIL

hamhamham 2026. 2. 3. 21:03

아티클스터디 

https://www.openads.co.kr/content/contentDetail?contsId=17540&subCategory=CC55

 

잘파세대가 에이블리에 뷰티 제품 리뷰를 올리는 이유

연재를 통해 한 차례 잘파세대와 리뷰에 대한 이야기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난 상태에서 이 이슈를 다시 꺼내게 되었는데요, 변함없이 큰 영향을 주고 있기

openads.co.kr

 

더보기

잘파세대 

리뷰 = 공감이 있는 정보 > 신뢰 가능 > 소비로 이어짐 

리뷰를 놀이처럼 접근 = 뉴미디어 친화력 + 리워드 

즉, 리뷰는 정보이자 놀이 > 잘파세대의 소비 조건 모두 포함 

 

요약 :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는 에이블리에서 뷰티 리뷰를  '살아있는 정보 소비이자 놀이형 콘텐츠 생산’으로 인식한다. 리뷰는 광고보다 신뢰 가능한 정보이며, 동시에 뉴미디어에 익숙한 잘파세대에게 콘텐츠 제작과 소통의 장이 된다. 이 특성 덕분에 에이블리 뷰티 카테고리에서는 리뷰 수와 질이 동시에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주요 포인트

에이블리 뷰티 리뷰는 양(700만 건 누적)과 질(사진·댓글·사용 팁 중심)이 동시에 성장 중

잘파세대에게 리뷰는 광고보다 신뢰되는 ‘공감 기반의 실제 정보’

리뷰 작성은 소비의 연장이 아니라 놀이·콘텐츠 생산 행위로 인식됨

뉴미디어 친화력 + 리워드 구조가 리뷰 참여를 가속

리뷰는 잘파세대의 소비 명분을 완성시키는 핵심 장치

 

알게 된 점: 리뷰는 구매 이후의 부가 행동이 아니라, 잘파세대에게는 구매 이전부터 포함된 소비 과정의 일부라는 점

https://magazine.cheil.com/56680

 

선호 브랜드 변화로 보는 잘파세대의 소비 트렌드 – 제일 매거진

‘호카(HOKA)’, ‘온(On)’, ‘스탠리 텀블러’, ‘더치 브로스’, ‘코치’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이들은 오랜 시간 인기를 누린 전통적 강자면서도, 새로운 가치와 접근으로 2025년 현재 미국 잘

magazine.cheil.com

 

더보기

스탠리, 호카, 온, 코치의 공통점 

 

  • 넓은 대중성 ❌ → 뾰족한 타깃팅 ⭕
  • 기능·제품 → 가치·태도·경험으로 확장
  • SNS를 광고판이 아니라 문화 확산 장치로 사용
  • 브랜드 철학이 말 → 제품 → 경험→ 커뮤니티로 이어짐

 

잘파세대
기능적으로 쓸모 있고
사회적·정체적 의미를 드러낼 수 있으며
커뮤니티와 경험에 참여할 수 있는 브랜드를 선택한다.

 

잘파세대에게 효과적인 접근 전략

= 타깃 고객이 중요시하는 가치를 정확히 이해하고, 적합한 플랫폼으로 소통, 소속감과 관여도를 높이는 것

잘파세대 공략은 “우리 제품이 얼마나 좋은가”가 아니라 “이 브랜드를 선택한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설계하는 일이다.

 

https://maxonomy.net/blog/1017

 

잘파세대가 콘텐츠를 소비하는 법 (feat. 구독경제)

올리브영, 에이블리, 네이버, 코카콜라 사례로 보는 새로운 콘텐츠 소비 방법

maxonomy.net

더보기

잘파세대와 소통하기 위해 브랜드가 어떤 전략을 펼치고 있는지, 잘파세대가 주도하는 구독경제는 무엇인지 

 

올리브영, 에이블리 : 라이프스타일 중심 콘텐츠 제공 

상품 중심 구분 대신,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 카테고리에 집중

에이블리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아름다워지고 싶은 고객의 니즈를 중심으로 코스메틱 브랜드 입점 

올리브영은 뷰티, 헬스라는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영양제와 건강식품 등 이너헬스에 필요한 상품들로 확장 

즉, 개인의 소비 욕구와 사소한 요구사항까지 충족시킬 수 있는 소구점을 찾아야! 

 

네이버 : 인공지능 기반의 추천 상품과 연게된 콘텐츠 활용 

피부 톤, 타입, 계절, 관심사에 따른 뷰티 상품 옵션을 추천받을 수 있는 ai 서비스 

메이크업 방법을 보여주는 숏폼 콘텐츠 생산 

 

코카콜라 : 다양한 채널과 소재, 콘텐츠를 활용하는 문화소비 확장 

잘파세대는 구매 이전 단게에서부터 재미있는 경험을 원함

플레이어블 현상 : 소비자가 콘텐츠에 적극 참여하는 행동 자체가 트렌드가 됨 

공간에 특별한 놀이 요소를 더해,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유를 이끌어내야 함 

코카콜라 제품 겉면 QR코드를 스캔하면

우주를 무대로한 팝가수 에이바 맥스의 증강현실 콘서트로 입장하도록 하는 콘텐츠를 제공

+ 미술관과의 협업으로 미디어아트 팝업 전시를 기획 + 리그오브레전드와의 협업

 

잘파세대가 주도하는 구독경제  : 콘텐츠 구독 경제는 단순한 소유와 구매의 개념이 아닌, 경험을 소비하는 개념으로 진화

더보기

-잘파세대 소비·콘텐츠 이해 프레임

 

1.정보 인식 방식

광고 ❌

공감 기반 실제 경험 ⭕ (리뷰, UGC)

 

2. 소비 동기

필요 → 합리화

재미 → 참여 → 공유

 

3. 콘텐츠 역할

설명 ❌

놀이·정체성 표현 ⭕

 

4. 브랜드 설계 방향

제품 → 경험 → 커뮤니티

“무엇을 파는가” → “누가 되게 하는가”

-현재 에이블리 뷰티 리뷰 구조 정리 

더보기

리뷰가 없는 상품 대응 방식 

1. “지금 본 상품과 비슷해요” 영역에서 다른 인기 상품의 리뷰를 대체 노출

2. 브랜드 단위 대체 : 같은 브랜드 내 다른 제품의 '좋은 리뷰' 집계 노출 

3. 핵심 지표: “98%가 만족했어요”와 같은 만족도 키워드, BEST 리뷰 강조

➡️ 리뷰 공백을 ‘브랜드/카테고리 신뢰’로 메우는 구조

 

더보기

리뷰 포맷 구조

1.상단 구조 : 만족도 퍼센트 (97~98%) + 리뷰 수 강조 (999+)

2. 필터 구조: 3가지 필터 (퍼스널컬러/ 옵션/ 만족도)

3. 정성 보조 장치: 해시태그 (#발색력 #지속력 등) + 포토 리뷰 필터 + “내 피부만” 필터

➡️ 리뷰 = ‘정렬 가능한 데이터’ + ‘체험 이미지’

더보기

이 구조가 잘파세대와 잘 맞는 이유 : 리뷰 = 정보+ 놀이 + 자기 표현 

 

잘파세대 특성  에이블리 리뷰 구조 
공감 기반 정보 신뢰 실사용자 리뷰 중심
광고 불신 브랜드 설명보다 사용자 말
놀이형 콘텐츠 선호 포토 리뷰, 얼굴 노출
정체성 표현 퍼스널컬러 선택
선택 피로 회피 % 만족도 요약

 

현재 에이블리 리뷰 구조의 한계

에이블리 리뷰는 ‘정보 정렬 시스템’에는 최적화돼 있지만,
잘파세대가 중요하게 여기는 ‘상황·정체성·놀이’를 구조적으로 묶어주지 못한다.

 

현재 에이블리 리뷰 구조  특징
퍼스널컬러·옵션·만족도 위주 필터 리뷰를 ‘속성 데이터’로 보고 있음
만족도 % 상단 강조 빠른 판단(전환)에 최적화
리뷰 없는 상품 → 유사상품 리뷰 ‘신뢰’를 데이터 대체로 해결
리뷰어 정체성 안 보임 ‘사람’이 아닌 ‘후기’만 남김
놀이/참여 구조 약함 리뷰를 콘텐츠가 아닌 정보로 설계

 

“리뷰를 ‘사람의 경험’이 아니라 ‘정렬 가능한 정보’로 설계했다”는 핵심 인사이트 도출!

> 잘파 세대 관점에서 필요한 구조 : 리뷰 = 상황/정체성/놀이가 결합된 참여형 콘텐츠 

"이걸 읽는 내가, 이 커뮤니티에 속한 사람처럼 느껴지도록" 


현실적인 문제..

 

  • ❌ 전면적인 리뷰 구조 개편 (SNS화, 커뮤니티화) → 리스크 큼
  • ❌ 리뷰어 실명·팔로우 시스템 → 운영/악성 유저 이슈
  • ❌ 리뷰를 영상 중심으로 전환 → 비용·저작권·품질 관리 부담

그래서 리뷰를 새로 만들지 않고, 기존 리뷰를 ‘속성 중심’에서 ‘상황·맥락 중심’으로 재구성한다.

대규모 구조 개편 ❌

커뮤니티화·SNS화 ❌

현실적으로 가능한 UX·노출 방식 개선 ⭕


제안 ① 상황 기반 리뷰 태그 도입

기존 기능 중심 해시태그에 더해, ‘사용 상황’을 드러내는 선택형 태그를 리뷰 작성 시 추가한다.

 

예시 태그

  • #학교메이크업
  • #출근템
  • #꾸안꾸
  • #초보자추천
  • #마스크묻어남

기대 효과

  • 리뷰를 읽는 사용자가 자신의 상황에 빠르게 대입 가능
  • 기능 정보 + 맥락 정보 동시 제공
  • 리뷰를 ‘사람 이야기’로 인식하게 만드는 효과

제안 ② 리뷰 정렬 기준에 ‘상황별 묶음’ 추가

기존의 퍼스널컬러 / 옵션 / 만족도 정렬 외에, “이런 상황에서 많이 선택됐어요”라는 맥락형 묶음을 추가 노출

예시

  • 학교·출근용으로 많이 선택된 리뷰
  • 데일리 메이크업용 리뷰
  • 초보자 구매 리뷰

📌 신규 데이터 생성이 아닌, 기존 리뷰 태그·문장 기반 자동 분류

 

기대 효과

  • 리뷰 탐색 피로도 감소
  • “나 같은 사람이 많이 쓰는 이유”를 직관적으로 인지
  • 구매 결정 속도 및 신뢰도 상승

제안 ③ 리뷰 읽기·작성 미션을 통한 ‘놀이화’

리뷰 참여를 조용한 놀이 구조로 설계

예시

  • ✔ 학교 메이크업 리뷰 3개 읽기 → 포인트 적립
  • ✔ ‘마스크 묻어남’ 태그 리뷰 작성 → 추가 리워드

📌 공개 랭킹, 과도한 경쟁 ❌
📌 개인 리워드 중심의 가벼운 참여 구조 ⭕

 

기대 효과

  • 리뷰를 ‘해야 하는 일’이 아닌 ‘하고 싶은 행동’으로 인식
  • 잘파세대의 뉴미디어 친화적 소비 방식과 정합성 확보
  • 리뷰 체류 시간 및 참여율 동시 상승

기대효과 정리 

항목  기대 효과 
구매 전환 리뷰 신뢰도 상승 → 전환율 개선
UX 리뷰 탐색 시간 단축
참여 리뷰 작성·열람 참여 증가
브랜드 이미지 ‘잘파 감성을 이해하는 플랫폼’ 인식 강화
운영 기존 구조 유지 → 리스크 최소화

 

#아티클스터디 회고 

제안에 대한 대략적인 목업을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부족했다.... ㅜ.ㅜ

리뷰는 네이버 리뷰(서비스 안주 먹으려고) + 배민리뷰(리뷰이벤트 할라고)밖에

안쓰는 나는 리뷰 = 놀이인 사람은 아니지만, 아티클의 맥락에는 공감한다 

 

나도 옷, 코디, 뷰티, 카페 등 다양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리뷰 위주로 릴스 만드는 인플루언서들을 많이 팔로우 해둔다 

내가 직접 찾아보고 비교하지 않아도 되고, 알고리즘도 자동으로 맞춰져서,

가만히 있어도 계속해서 내가 필요한 정보들을 물어다준다!!!

넘 편함!!!!

실제 핏이나 발색을 보기도 좋고, 후기도 들을 수 있으니까 자주 보는듯 

에이블리에서 뷰티 카테고리는 이용해보지 않았는데, 

상황별 추천으로 인터페이스를 만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잘파세대의 한 사람으로서..

잘파세대 소비 트렌드인 기능성 + 정체성 + 커뮤니티에도 어느정도 공감하고,

요즘 내 소비 목적은 뭔지 깊생하게 됐다  

ㅎㅎ 

 


#AI를 활용한 광고 콘텐츠 제작 1-1 광고 콘텐츠의 역할과 구조

 

광고 콘텐츠의 3가지 핵심 요소 

1. 메시지 : 핵심 아이디어, 무엇을 전달할 것인가? 

2. 비주얼 : 첫인상. 3초 안에 결정

3.. 행동 유도 : 최종 목표. 명확한 다음 행동 제시 

 

ToFU : 인지 단계 

목적은 판매가 아니라 인지도 상승 

고객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무료 콘텐츠 제공

리드 마그넷(무료 자료, e-book, 뉴스레터 등)으로 고객 관심 유도 

 

MoFU : 고려 단계

고객의 니즈를 해결하면서 "결국 해결책은 우리 브랜드"라는 메시지 전달 

영상이나 퀴즈같은 인터렉티브 콘텐츠로 신뢰감 구축 

정보 제공을 통해 구매 가능성 높이기 

 

BoFU : 구매 및 로열티 단계 

구매 결정을 망설이는 고객에게 마지막 한 번의 설득

희소성, 긴급성 강조로 즉각적인 행동 유도

기존 고객에게는 지속적인 혜택으로 이탈 방지 

 

퍼널 단계별 주요 KPI 측정하기 

 

ToFU : 인지 단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브랜드를 알게 되었는가?"

-측정 방법 :

구글 애널리틱스로 웹사이트 트래픽 분석

소셜 미디어 인사이트로 도달 범위 확인 

브랜드 검색량 모니터링(네이버 트렌드, 구글 트렌드) 

광고 플랫폼의 노출 및 클릭 데이터 확인 

 

-주요 지표 : 브랜드 검색량, 도달 수, 노출 수 , 소셜 미디어 조회수, 광고 클릭수, 블로그/콘텐츠 조회수, 신규 방문자 수, SEO 순위,

 

MoFU : 고려 단계 "관심을 보인 금액이 얼마나 깊이 탐색하는가?" 

-측정 방법 : 

웹 분석 툴로 사용자 행동 패턴 분석 

CRM 시스템으로 리드 품질 평가 

이메일 마케팅 오픈율 및 클릭률 추적 

콘텐츠별 참여 지표 모니터링 

 

-주요 지표 : 웹사이트 방문자 수, 페이지 체류 시간, 제품 상세 페이지 조회수, 리드 생성 수(이메일 구독, 자료 다운로드), 참여율, 리타겟팅 광고 클릭률, 웨비나/이벤트 참여율, 콘텐츠 다운로드 수 

 

BoFU : 구매 및 로열티 단계  "실제로 얼마나(또) 사는가?"

-측정 방법 :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구매 데이터 분석 

CRM으로 고객별 구매 이력 추적 

코호트 분석으로 재구매 패턴 파악 

고객 만족도 조사 

 

-주요 지표 : 구매 전환율(CVR), 장바구니 담기 수, 실제 구매 건수, 평균 구매액(AOV), 결제 완료율

재구매율, 평균 주문 빈도, 고객 생애 가치(LTV), 이탈률, 멤버십 가입률, NPS(순추천고객지수) 

 

퍼널 성과 최적화 방법

각 단게별 전환율이 낮은 구간 찾아 개선 

A/B 테스트로 메시지, 비주얼, CTA 최적화 

고객 피드백 수집 및 반영

리타겟팅으로 이탈 고객 재유입 

 

[참고] 브랜딩, 광고 캠페인 정보 아카이빙 계정 @비스킷

https://biscit.co.kr/

 

BISCIT

Insight in one bite

biscit.co.kr

다양한 인터뷰나 브랜딩 사례가 많다! 앞으로 아티클 스터디때 참고해야지 


[실습 1] 브랜드의 ToFU-MoFU-BoFU 분석하기 

 

브랜드/제품명 : 라라스윗 

 

예전부터 라라스윗 아이스크림을 정말 쭈아햇는데..(지금도 먹고잇음)

자꾸 이상한 숏폼 바이럴만 돌려서 안타까웟음 ...

무엇보다 브랜드 이미지가 명확히 떠오르지 않고,

찾아본 결과 관련 영상이나 홍보자료도 거의 없었다

그래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캠페인 영상을 제작하면 어떨까?해서

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가능은 하지만, 대형 브랜드 캠페인 영상은 라라스윗에게 비효율적일 수 있다네..

대신 캠페인형 메시지를 가진 콘텐츠 시리즈가 더 현실적!이라는 답변 

❌ “인지 단계에 캠페인 영상을 만들까?”

⭕ “인지 단계에서 하나의 브랜드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학습시키는 구조가 있는가?”

 

라라스윗 입장에선
단발성 캠페인 영상 1편 < 일관된 메시지의 콘텐츠 묶음이 훨씬 현실적이야.

(동의!!!)

라라스윗은 '굳이  사러 갈 정도는 아닌 브랜드' (동의..)

아이스크림은 대체제가 너무 많고,

집 근처에 없으면 그냥 안 먹어도 되고,

맜있겠지 정도로는 이동/검색/구매를 안함 

행동을 유발할 명분이 없음

> 이건 일부로라도 먹어볼 이유가 있다! 메시지 전달 

상황 설명보다, ToFU 캠페인에는 사람의 감정이 중요!

ToFU의 목적 : 다이어트 중에 단 게 먹고 싶을 때 죄책감보다 라라스윗이 먼저 떠오르게 만드는 것 

라라스윗의 진짜 경쟁자는 다른 아이스크림이 아니라, 폭식/ 자기 비난이다  < 명언 oㅈ

아이스크림은 일상 간식보다 보상 음식에 더 가깝다 

 

 

더보기

ToFU (인지 단계)

 

- 목표: 라라스윗을 ‘다이어트 중 폭식 직전의 보상’으로 인식시키는 브랜드 이미지 구축

 

- 콘텐츠 아이디어:〈다이어트 5일차〉 숏폼 캠페인 시리즈 (15–30초)형식

POV 숏폼 (인스타 릴스 / 틱톡 / 유튜브 쇼츠)

실제 다이어터의 하루 중 무너질 것 같은 순간만 포착

제품 설명 최소화, 상황·감정 중심 전개

에피소드 예시

다이어트 5일차 밤 11시

냉장고 앞에서 멍하니 서 있는 장면

배달앱을 켰다 끄는 손

“오늘까지만 먹자”라는 독백

혼자 집에서 샐러드 먹고 나서의 허망함

샐러드 다 먹고도 허전한 표정

“이 정도 참았으면 보상 받아도 되잖아”

폭식 직전의 ‘타협’

케이크/라면(고칼로리 음식) 대신 라라스윗을 꺼내는 선택

‘완벽한 선택’이 아니라 ‘덜 나쁜 선택’이라는 톤

👉 라라스윗은 해결책(다이어트 성공)이 아니라 브레이크(폭식 방지 장치)로 등장

콘셉트 :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 폭식하기 직전 겪는 내적 독백을 그대로 보여주는 감정 공감형 브랜드 캠페인 영상

 

메시지: 이건 괜찮아 - 오늘을 망치지 않는 달콤함 

 

예상 KPI:

 

1차 핵심 KPI (인지·공감 지표)

3초 조회 유지율

영상 완주율 (15~30초 기준)

저장 수 / 공유 수

댓글 중 공감 반응 비율
(ex. “나 지금 이 상태…”, “이거 나잖아”)

 

2차 보조 KPI (브랜드 연상)

브랜드 검색량 상승

SNS 내 ‘라라스윗 + 다이어트/폭식’ 언급 증가

후속 MoFU 콘텐츠(구매처/리뷰) 클릭률

 

 

더보기

MoFU (고려 단계)

목표:

  • “라라스윗 = 굳이 사러 갈 정도는 아닌 브랜드”라는 인식을 → ‘이 상황이면 떠오르는 선택지’로 전환
  • 다이어트 중 단것 욕구 상황에서 라라스윗을 ‘대체재’가 아닌 ‘회피 전략’으로 인식시키기
  • 구매 직전 단계에서 심리적 허용선(이건 괜찮아)을 넘겨주기

콘텐츠 아이디어:

 

  • 상황 기반 UGC 숏폼 시리즈
    • 인스타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활용
    • 실제 생활 맥락 중심
      • 다이어트 5일차 입 터질 때
      • 오후 2~3시 당 떨어질 때
      • 야식 참다가 무너질 것 같을 때
    • 과장 없는 리얼 후기 형식
      (“맛있어서 추천” ❌ / “이 상황에서는 이게 제일 나음” ⭕)
  • 상황 중심 상세페이지 리디자인
    • 제품 설명보다 감정·상황 중심 스토리
    • “지금 이 페이지를 보고 있다는 건…”으로 시작
    • 체크리스트형 상황 선택 UX
    • UGC 후기 삽입으로 신뢰 보강
  • SNS 댓글·DM 연계 리마인드 콘텐츠
    • “이럴 때 먹는 거예요”
    • 소비자가 스스로 정당화할 수 있는 문장 반복 노출

 

메시지: 나 빼고 다 먹더라, 라라스윗. 

 

예상 KPI:

상황 기반 UGC 콘텐츠 저장률

상세페이지 체류 시간 증가

‘다이어트/저당’ 키워드 검색 후 전환율

신규 구매자의 첫 구매 전 리뷰·콘텐츠 소비 비율

인스타그램 댓글·DM 반응 수 (공감형 반응)

 

 

더보기

BoFU (구매 및 로열티 단계)

 

목표:

  • 구매 망설임 제거 → 즉시 구매 전환
  • “나중에”가 아니라 지금 사야 하는 이유 명확화
  • 첫 구매 후 재구매 루틴 형성 (다이어트 기간 반복 소비)

콘텐츠 아이디어: 

  • 입 터짐 타이밍 기반 리마인드 전환
    • 오후 2~3시 / 다이어트 4~6일차를 기준으로 한
      타임 트리거 배너 & 푸시
  • 장바구니·관심상품 리타겟팅
    • “안 흔들릴 수는 없으니까” 식의 감정 리마인드
  • 상황 중심 구매 랜딩
    • 제품 설명 ❌
    • “언제 먹는지”만 보여주는 상황형 랜딩
  • 재구매 유도 CRM
    • 첫 구매 후 5~7일 뒤
      “다이어트 아직 잘 버티고 계세요?” 메시지 발송

 

메시지: 입 터지기 전에 미리 채워두세요, 라라스윗.

(서브 메시지 : 다이어트는 의지가 아니라, 템빨이니까 or 안 흔들릴 수는 없으니까)

 

예상 KPI:

구매 전환율 (CVR)

장바구니 → 구매 전환율

첫 구매 고객 재구매율 (2주 이내)

CRM 메시지 클릭률 (CTR)

평균 구매 주기 단축

 

[실습 2] 광고 콘텐츠 3요소 및 퍼널 분석하기 

 

라라스윗 공식 인스타그램 :

실제 제품 사진 중심의 이미지 

+ 콜라보 관련 홍보 게시글 

+ 제품 출시 전 네이밍 초성퀴즈로 관심 유도 

+ 제품 출시 일 홍보 게시글 

로만 이루어짐. 일관된 톤 유지하는 듯.. 

 

 

제품 강조 이미지

 

다비치 x 라라스윗 콜라보 홍보 게시글
신제품 출시일, 홍보 게시글
신제품 출시 전, 홍보 게시글 (초성퀴즈로 관심 유도)

 

더보기

<지피티 분석>

📌 라라스윗 인스타그램 — 기본 정보

📍 계정명: @lalasweet_icecream
📊 팔로워: 약 54,000명 수준
게시물 수 약 690개 이상으로 활동이 활발함

프로필 소개 문구도

 

“칼로리는 가볍게 성분은 착하게 건강한 달콤함, #라라스윗"

브랜드 철학(건강+달콤함)을 명확하게 노출하고 있어

 

 

📷 인스타그램 콘텐츠 특징: 4가지 핵심 패턴

✅ 1) 실제 제품 사진 중심의 이미지

가장 큰 특징은 제품 자체 비주얼 집중이야.

아이스크림 바, 크림롤, 신제품 모티브 등 실제 제품 사진을 중심으로

제품 질감(녹는 모습, 단면/토핑, 재료 디테일) 강조

이는 시각적으로 맛/재료의 특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면서 “실제 먹고 싶은 감각”을 유발하려는 목적이 있어.

🔎 이런 패턴은 팔로워가 음식 피드 중심 계정에서 흔히 보는 ‘먹음직스러운 사진 → 충동적 소비 자극’ 방식과 유사해.

 

🔁 2) 콜라보 관련 홍보 게시글 게재

계정에서는 제품만큼 콜라보 콘텐츠도 보여줘.

  • 유통사(CU, 백화점, 리테일 매장) 콜라보
  • 팝업/행사 제휴
  • 다른 브랜드·제품과 연계한 공동 프로모션

같은 제품이라도
콜라보 이슈를 통해 반응을 확장하려는 시도가 보여.

👉 단순 제품 노출을 넘어 브랜드 인지도를 넓히는 전략이야.

(정확한 개별 게시물의 예시는 인스타그램 원문이 있지만, 콜라보 언급 자체가 콘텐츠 패턴으로 존재함)

 

❓  출시 전 초성퀴즈 / 네이밍 유도 콘텐츠

인스타그램 피드 또는 스토리에서 보이는 패턴 중 하나는 사가전 네이밍 퀴즈야.

  • 신제품 출시 직전
  • 초성으로 제품명을 유추하게 유도 (이모지/초성 퀴즈)
  • 간단한 참여형 콘텐츠로 팔로워 상호작용(engagement)을 유도

📌 이는 단순 광고가 아니라
관심/참여를 먼저 만들어놓은 뒤 출시일 홍보로 전환하는 스토리텔링형 콘텐츠 전략이야
(일종의 Pre-Launch 커뮤니케이션).

이 부분은 네이밍 퀴즈 형태로 팔로워 참여를 이끌기 위한 전략으로 보임.

 

📅 4) 제품 출시 당일 홍보 게시글

제품 출시일에는 적극적으로 시각/텍스트 노출이 강화돼.

  • 신제품이 도드라지게 보이는 쇼케이스 포스트
  • 출시일/타이밍을 정확히 명시
  • 제품의 핵심 메시지(저당·칼로리·맛 포인트) 설명

이런 패턴은
📍 기다린 팔로워에게 즉각적인 쇼핑 행동을 유도하고
📍 릴리즈 임팩트를 높이는 공식 발표 방식이야.

 

🎯 계정 전체 톤 & 메시지 정리

라라스윗 인스타그램의 커뮤니케이션 톤은 다음처럼 정리돼:

📍 톤 1: 제품 중심, 직관적 비주얼 : 사진·리얼샷 위주로 시각적 매력 극대화

📍 톤 2: 참여성/흥미성 결합 : 초성 퀴즈, 신제품 스토리 참여 유도 (유저 관여도 ↑)

📍 톤 3: 기능 + 감성의 균형 : 건강/저당 정보는 있으나 맛/시각적 만족을 여전히 중심에 둠

📍 톤 4: 프로모션 + 지속적 알림 : 출시일/콜라보/리미티드 소식 반복 발신

👉 종합하면 브랜드 철학(건강+달콤함)을 유지하면서도 ‘맛의 감각’과 ‘사용자 참여’를 결합한 SNS 전략이라고 볼 수 있어.

 

🧠 브랜드 관점에서 보는 전략적 의미

📌 제품 중심 비주얼 = 헤드리스 마케팅

라라스윗의 인스타그램은 텍스트 설명이 아닌, 시각적 경험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어.

이는 음식·디저트 브랜드에서는 매우 효과적인 방식이야.

 

📌 참여 콘텐츠(초성퀴즈) = 관심 전환 장치

단순 홍보가 아니라 소비자 스스로 참여하며 신제품을 기대하게 만드는 장치로써 작동.

이런 방식은 팔로워와의 관계 형성 및 기대감 관리에 유리해.

 

📌 콜라보 콘텐츠 = 인지 확산 & 브랜드 연대

제품 포스트와 함께 콜라보 홍보가 섞여 있으며,

 ‘라라스윗 x 유통/매장/파트너’라는 브랜드 연대 효과를 강화하는 용도로 보임.

이는
📍 유통 협업 파트너에게도 재홍보 소재 제공
📍 사용자에게 브랜드 신뢰도 상승의 효과를 줘.

 

🟡 총평: 라라스윗 인스타그램 3단계 전략

단계 전략 메시지 핵심
Pre-Engage 초성퀴즈, 참여형 호기심 & 참여 유도
Launch 출시일 홍보 피드 공개 & 구매 행동 촉진
Expand 콜라보 & 제품 이미지 인지도 & 신뢰도 확장

 

단지 예쁘게 보여주는 것 이상의 ‘참여 → 기대 → 구매’ 구조가 설계된 콘텐츠 흐름

 

 

더보기

[과제] 라라스윗 인스타그램 광고 분석

 

1. 메시지 (Message)

▪ 핵심 메시지 : “죄책감 없이 즐기는 저당 아이스크림”

▪ 소비자에게 전달하려는 가치 :

라라스윗은 해당 광고를 통해 아이스크림은 먹고 싶지만, 당·칼로리 부담 때문에 망설이는 소비자에게
‘맛을 포기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심리적 안심감을 전달하려 한다.

즉, 이 광고의 핵심 가치는 ‘건강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달콤함을 즐길 수 있는 선택지’라는 점이다.

 

2. 비주얼 (Visual)

▪ 사용된 이미지/영상

  • 실제 제품 사진 중심 (아이스크림 바, 컵 아이스크림 등)
  • 녹는 질감, 단면, 토핑 디테일이 잘 보이도록 촬영된 이미지
  • 인물 모델 없이 제품 단독 비주얼에 집중

👉 이는 ‘광고 느낌’보다는 실제 먹는 장면을 연상시키는 푸드 비주얼에 가깝다.

 

▪ 색상 / 폰트 / 레이아웃 특징

  • 브랜드 고유의 파스텔톤 컬러 사용 (연하고 부드러운 색감)
  • 자극적인 대비보다는 ‘가볍고 편안한’ 인상
  • 텍스트는 최소화되어 있으며, 제품이 화면의 중심을 차지

▪ 첫인상 (3초 안에 눈에 띄었나?) 예.
아이스크림의 질감과 색감이 직관적으로 눈에 들어오며,
스크롤 중에도 “디저트 콘텐츠”라는 인지가 즉시 가능하다.

 

3. 행동 유도 (CTA)

▪ CTA 문구

  • “신제품 출시”
  • “지금 만나보세요”
  • “CU/GS25에서 확인” 등 (게시물 및 광고 문구 기준)

▪ 유도하려는 행동

  • 편의점 또는 온라인몰에서 제품을 직접 구매하도록 유도
  • 최소한 ‘이 브랜드를 기억하고 다음 구매 시 떠올리게 만드는 것’

▪ CTA가 명확했나요? 예.
구체적인 행동(구매/확인)과 장소(편의점/출시일)가 함께 제시되어 있어
소비자가 다음 행동을 쉽게 떠올릴 수 있다.

 

4. 퍼널 단계 분석

이 광고는 어느 퍼널 단계를 타깃하나요?: MOFU (Middle of Funnel)

그렇게 판단한 이유

  • 브랜드를 처음 완전히 소개하는 구조가 아님
  • ‘저당 아이스크림’이라는 개념에 대한 설명보다는
    이미 관심이 있는 소비자에게 신제품·출시 소식을 전달하는 데 초점
  • 초성 퀴즈, 출시일 공지 등은
    이미 브랜드를 알고 있거나 유사 니즈를 가진 소비자의 구매 고려 단계를 자극

👉 즉, 인지(TOFU)보다는 “이거 괜찮은데?” → “이번에 한번 사볼까?” 단계에 가까움.

 

5. 종합 평가

▪ 이 광고가 효과적이었나요? (이유)

효과적이었다고 판단된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브랜드 철학(저당·죄책감 없는 달콤함)이 설명 없이도 비주얼만으로 전달됨
  2. 인스타그램이라는 채널 특성에 맞게 과한 텍스트 없이 시각적 자극에 집중
  3. 출시 일정·구매처를 명확히 제시해 구매 행동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개선할 점이 있다면?

현재 광고는 제품 중심 비주얼에 집중되어 있어‘누가, 언제, 왜 이걸 먹는지’에 대한 사용 맥락 설명은 다소 부족

예를 들어 “밤에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을 때” , “다이어트 중 디저트가 당길 때”같은

구체적인 상황 컷이 추가된다면신규 소비자(TOFU)에 대한 설득력도 더 높아질 수 있다.

 

더보기

[실습 3] KPI 설정 연습하기

 

ToFU KPI (인지 단계)

 

💡 목표: “라라스윗 = 다이어트 중에도 허락 가능한 보상”이라는 브랜드 인식 형성

 

  • 주요 측정 지표 
    광고 도달 수 (Reach) :  핵심 타깃(2030 여성·다이어트 관심층)에게 얼마나 넓게 노출되었는지
    영상 3초 이상 시청률 / 영상 조회수(Views) : 상황 공감형 메시지가 초반 주목을 끌었는지 확인
  • 목표 수치:
    • Reach: 월 100만 이상
    • 영상 3초 시청률: 30~40% 이상

MoFU KPI (고려 단계)

 

💡 목표: “이건 괜찮다”를 넘어 “먹어도 되겠다”는 신뢰 형성

 

  • 주요 측정 지표 :
    콘텐츠 참여율 (Engagement Rate) 좋아요, 댓글, 저장, 공유
    → 상황 기반 UGC에 대한 공감·반응 정도
    제품 상세 페이지 유입률 (CTR) :  브랜드 인지에서 실제 제품 탐색으로 넘어갔는지
  • 목표 수치:
    • Engage ment Rate: 5~8% 이상
    • CTR(광고 → 상세페이지): 1.5~2.5%

BoFU KPI (구매 및 로열티 단계)

 

💡 목표: “망설이는 순간”을 실제 구매로 전환 + 재구매 습관화

 

  • 주요 측정 지표 :
    구매 전환율 (Conversion Rate) :  ‘입 터지기 전 대비’ 메시지가 실제 구매를 만들었는지
    재구매율 / 30일 내 재구매 비율 :  일회성 보상이 아닌 ‘반복 허용템’으로 자리 잡았는지
  • 목표 수치:
    • 구매 전환율: 2~4%
    • 30일 내 재구매율: 25~35%

전환율 목표

ToFU → MoFU 전환율 목표:  10~15%(인지 콘텐츠 노출 대비 실제 반응·탐색으로 이동)

MoFU → BoFU 전환율 목표: 20~25%(고려 단계 유입 중 실제 구매 전환)

전체 퍼널 전환율 목표: 2~3%


더보기

#2시 정은 T 세션 : 카피 그게 뭔데.. 

 

카피가 중요한 이유: 첫인상 3초의 법칙 

마케팅에서는 초두효과가 치명적!

  • 광고 :  1~2초
  • 랜딩페이지 : 스크롤하기 전
  • 콘텐츠 : 첫 문단, 타이틀 
  • 상세페이지 : 맨 위 문장 

좋은 카피는 완벽한 문장이 아니라, 상황을 명확히 설명하는 문장 

 

강의 속 개념을 달달 외우기 보다는, 진짜 이해하고 넘어가자!

실습에서 자연스럽게 체득해야..

 

실무에서 꼭 적용해야할 개념 정리

1. AIDA 모델

2.4C 원칙 

Clear 명확하게!

Concise 간결하게!

Conpelling 설득력있게!

Credible 믿을 수 있게!

 

마케팅 글쓰기는 역할이 분명한 글이다


- 카피라이팅 : 지금 하게 만드는 글쓰기. 목적은 클릭/구매 신청

ex) 고민 중이라면, 오늘로 끝내세요

> 그래서 이 문장을 읽고 고객이 행동을 할 수 있냐 없냐 

 

- 콘텐츠 라이팅 : 관계 형성 글쓰기. 당장의 행동이 아니라, 이해와 신뢰, 공감 

ex) 저도 이 나이에 이걸 해도 되나 고민했다가 결국 한 번은 해봐야겠더라고요 

> 공감-> 신뢰 축적! 행동 유도 없음 

 

-브랜드 라이팅 : 이미지 축적 글쓰기. 목적은 브랜드 인식 

ex) 우리는 늘, 한 번 더 고민하고 출시합니다. 

> 나중에 떠오르도록!

 

-퍼포먼스 카피 : 전환 최적화. 목적은 수치 개선 

ex) 3주 안에 달라지는 걸 느끼지 못하면, 전액 활불해드립니다.

> 측정 가능하게! 반박 제거! 

 

- PR : 확산 이슈화, 스토리텔링 

ex) 이 프로젝트는 사실, 내부에서도 세 번이나 중단될 뻔했습니다.

> 메시지보다 이야기! 인간적인 맥락!

 

- 전략/기획(내부문서) : 내부 설득, 결정 유도 목적

ex) A안 대비 B안은 비용이 10% 증가하지만, 전환율은 최소 2배 이상 기대됩니다. 

> 감정 제외하고 판단 근거! 

 

글(문장)의 역할을 항상 생각하기!

 

모든 콘텐츠에 통하는 만능 카피는 없다!

콘텐츠 유형이 달라져도, 결국 사람의 마음에 남는 건 하나의 카피!

 

다른 경쟁사 카피 반드시 볼 것! 

경쟁사를 너무 긁지 않으면서도 대응하는 한 문장..!!

 

+ 포스코 50주년 연간 보고서 사례 

 

카피를 잘 쓰기 위한 습관 

1. 결국 조사가 정밀해야 한 줄이 좋아짐!

> 브랜드를 설명이 아니라, 정의하려는 태도

+ 타겟을 페르소나가 아니라 상황으로 보는 연습 (소비자 언어를 찾기 위한 페르소나 분류) 

+ 트렌드를 보며 감각을 업데이트하는 습관 

 

2. 결국 중요한건 인간의 사고력! 

> 사고력을 키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 =독서

(독서 = 문장 배우기 > 사람의 생각 구조를 읽는 연습) 

 

3.좋은 문장은 모으고, 써봐야 내 것이 됨!

> 어휘 일력 : 하루에 한 개라도.. 

+ 광고 수집하고 이유 적어보기 

+ TIL : 나에게 매일 남는 것 

 

책 추천 : 최인철 <굿 라이프>

 

#정은t 세션 회고 

결국 중요한 건 독서라는 말에 심히 공감

지금처럼 운동 후에 빨리 씻고, 최소 한 시간 독서하는 습관 이어가기 

어휘 일력 귀엽다. 근데 자리차지....

문장을 쓸 때 늘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1 가독성 2 목적성 3 문장력..표현

정도인듯 

카피라이팅은 재밌는 것 같다

새로운 글쓰기 감각이야 

TIL은 늘 고민이다.. 가독성 좋게 예쁘게 꾸미자니 과하게 시간 투자하기 아깝고,

막 더럽게 쓰자니 맘이 불편함 

+ 티스토리를 처음 써봐서 아직 낯가리는중


#피그마 3-7 UI 디자인 기본 

 

UI의 6가지 분류

1. 액션 : 사용자가 중요한 행동을 수행할 때 사용 ex) 버튼

2. 인풋 : 사용자의 입력을 받을 때 사용 ex) 텍스트필드, 셀렉트박스 

3. 인포메이션 : 사용자에게 서비스의 상태나 안내 사항을 전달할 때 ex) 토스트 메시지, 스낵바, 라벨

4. 컨테이너 : 컴포넌트 여러개가 결합되어 하나의 덩어리를 이루는 컴포넌트 ex) 카드, 바텀시트, 리스트처럼 복잡한 구조인 경우 많음

5. 내비게이션 : 사용자가 페이지를 이동할 때 ex) 네비게이션 바, 앱 바, 화면 하단의 탭 바, 사이드 바

6. 컨트롤 : 사용자가 설정이나 값을 수정할 때 ex) 라디오, 체크박스, 스위치 등 

> 분류는 임의적... 이름/분류를 외우기보다, UI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알기!

 

의사 상태 : 의사는 가짜의, 가상의 라는 뜻. 컴포넌트의 가상의 상태를 의미 

ex) 버튼에 마우스를 올렸을 때 색깔이 바뀌는 것 = 의사 상태 

의사 상태 설계 시 주의할 점 : 의사 상태 종류는 수 없이 많음..

근데 컴포넌트마다 쓸 수 있는 게 있고 없는 게 있음 

ex) 버튼인데 체크박스일 수 없음, 체크박스인데 링크일 수 없음


#피그마 3-8 UI 만들기 실습

 

UI는 꾸준한 반복으로 구조에 익숙해지는 게 중요!

매일 꾸준히 연습하기!

컴포넌트를 분석하고 공부할 땐 컴포넌트의 형태가 아니라, 정의/뜻에 집중해야!

(어떻게 생겼는지 말고, 어떻게 작동하는지..!) 

 

버튼 컴포넌트 : 누름으로써 중요한 동작을 수행하는 요소. 컴포넌트 종류 중 액션에 해당 

행동 유도성(어포던스): 상호작용이 가능한 물체는, 시각적인 단서를 제공해야 함! 

즉, 버튼을 설계할 때는, 누를 수 있다는 시각적인 힌트를 충분히 줘야함 

> 행동을 유도하는 속성! 행동 유도성! 어포던스! 

 

컴포넌트는 항상 구조 파악이 첫 번째!

버튼의 구조 

1. 컨테이너 : 안에 요소를 감싸고 있는 프레임 

버튼의 높이는 컨테이너 안의 상하 여백 + 안에 있는 요소의 높이 

 

2. 라벨/레이블 : 버튼의 행동을 안내하는 글자

(UI에서 사용자가 입력하는 글자는 텍스트, UI가 사용자에게 '이렇게 하세요'를 안내하는 글자는 라벨

 

3. 리딩 엘리먼트 : 버튼 라벨보다 더 앞에 있는 것! 리딩(이끄는)! 

 

4. 트레일링 엘리먼트 : 버튼 라벨보다 더 뒤에 있는 것! 트레일링(뒤따르는)!

 

(왜 앞/뒤가 있지? LTR(Left to Right) vs RTL(Right to Left) 문화권에 따라 UI도 차이..!!) 

우리나라 vs 아랍

 

버튼의 종류 

1. 박스 버튼, 일반 버튼 =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버튼.

색상이 안에 꽉 차 있어서 솔리드 버튼이라고도 부름

주로 중요한 곳에! 프라이머리 컬러로! 

박스처럼 생겨서 박스 버튼

2. 아웃라인 버튼, 고스트 버튼, 엠티 버튼 : 테두리가 있고, 속이 빈 형태의 버튼. 

아웃라인. 고스트. 엠티..

 

3. 스플릿 버튼 : 주요 액션과 관련된 보조 액션을 제공해야 할 때 사용하는 버튼.

주요 액션과 보조 액션이 나뉘어 있어서 스플릿(쪼개진) 버튼이라고 불림

 

4. 텍스트 버튼 : 배경색이나 테두리 없이 글자로만 이루어진 버튼.

주요 액션에 비해 비중이 낮고, 별로 중요하지 않은 기능 수행할 때 

윤곽선 없는 텍스트 박스같다

 


 

+직무 선정 관련 참고 아티클 

https://maily.so/marketingrecipe/posts/x1zg9knkrqg

 

나에게 맞는 직무 선정하는 방법(ft.마BTI)

[Zㅜ방장의 마케팅 TALK] Recipe.3 마케터 직무 종류에는 무엇이 있을까?

maily.so

 

https://smore.im/quiz/iybzN0fsW7

 

마BTI 유형테스트

당신에게 어울리는 마케터 유형은?

smore.im


#오늘의 회고 

 

오늘은 팀원들과 함께하는 아티클 스터디 날이라 

개인적으로 읽는 뉴스테러를 읽다,

대충 열시부터는 팀원분이 선정하신 아티클을 읽었다 

에이블리 뷰티 리뷰구조에서 일종의 '놀이'처럼 나타나는 잘파세대의 특징을

대략적으로 설명하는 짧은 아티클이었다

잘파세대의 소비 트렌드를 키워드로 잡고

에이블리 앱에서 뷰티카테고리에 리뷰 확인하고

개선안 도출하는 식으로 진행했다

일주일에 두 번은 이렇게 하나에 집중해서 나름의 작은 프로젝트를 해보는 거 좋은 것 같다 

 

새로운 강의가 지급됐다 

목차를 살펴보니, 실제 콘텐츠 제작까지 하는 수업인듯 

원래 오늘 대충 1챕터까지는 들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1-1 실습이 너무 오래걸려서 강의를 하나밖에 못들었다 

(중간에 잡플래닛도 가입하고, 이것 저것 채용공고 찾아보느라 더 시간쓴듯 ㅠ) 

강의 들을 때 라라스윗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어서, 라라스윗으로 정했는데

늘 느끼지만 기업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고, 내 방식대로 이해하고, 생각으로 연결 짓기까지는

시간이 참 오래 걸리는 것 같다.. 

실습을 하다보면 여기에 이렇게 시간투자하는게 맞는지, 

원래 이렇게 기초 학습은 맨땅에 헤딩인지 (ㅜㅜ_ )

얼른 척척척 잘해내고 싶다 

 

그래도 관심 기업으로 하니까 재미는 있었는데,

그래서 도메인 정할때도 나는 관심사와 일치하게 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흥미가 정말 중요한 사람) 그래야 내가 즐겁게 일할 것 같다 

 

잡플래닛 보고 느낀점

-온보딩이 좋은 회사에 가고 싶다

-배울 점이 많은, 능력있는 동료와 상사가 있는 회사에 가고 싶다 

-마케팅 직무가 접근성이 좋다는 건, 곧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것

(나만의 차별화 지점 가져가야..!) 

 

내일부터는 시간분배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피그마가 밀려있는데 젤 마지막 순서로 하다보니 

늘 조금밖에 못하는 기분이다 

 

시간을 크게 쪼개서, 

9시~10시반(11시 전까지는 끝내기) : 어제 복습 + 아티클 스터디 

11시~ 6시 : 광고콘텐츠 제작 강의 수강 + 실습 

6시~9시 : 피그마 강의 + 피그마 만져보기 

* 대충 5~6시부터는 피그마하기

이정도로 낼 한 번 해봐야겠다

 

TIL은 좋은데, 뭔가 산발적으로 기록되는 기분이라

내일부터는 노션에 따로 기록해볼까 고민이다 

 

이제 운동가야지! 

 

'내일배움캠프 콘텐츠마케터 부트캠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02.05(목) TIL  (0) 2026.02.05
2026.02.02(월) TIL  (1) 2026.02.02
2026.01.30(금) TIL  (1) 2026.01.30
2026.01.29(목) TIL  (2) 2026.01.29
2026.01.28(수) TIL  (2)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