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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월) TIL

hamhamham 2026. 1. 26. 21:03

아티클 스터디

오늘부터는 아침에 뉴스레터 읽는걸로 루틴 변경..!!

 

통제할 수 없는 것 = 미련

스토이시즘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1)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과, 통제할 수 없는 것을 먼저 가려낸다. (2)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3)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에너지를 쏟는다. 예를 들어 스타트업 CEO라면 많은 창업가들이 기업 가치, 투자자 시선, 경쟁사 움직임과 같은 통제할 수 없는 변수들을 통제하려다 지쳐갑니다. 하지만 스토아 철학은 그 모든 것을 외부에서 벌어지는 사건으로 분류합니다. 대신에 나의 판단 만큼은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영역으로 봅니다.

  • 인식(Recognize): 지금 고민하는 문제가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인지 구분합니다. 
  • 노력(Exert): 통제 가능한 영역으로 분류된 일에 에너지를 집중합니다. 
  • 중단(Stop): 아무리 애써도 통제가 불가능하다는 것이 분명해지면 멈춥니다. 이는 포기가 아니라 이성적 판단입니다. 
  • 추적(Track): 마지막으로 내가 지난 시간 동안 무엇에 마음을 쏟았는지 돌아봅니다. 매일 저녁 스스로를 성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바람을 통제할 수는 없지만, 돛은 조정할 수 있다.” 

 

스토아철학은 고딩때 공부할때도 좋았는데 여전히 좋네.. 불교랑 비슷해보임

다른 뉴스레터들도 읽었는데 이게 젤 맘에 남네요

 

market issue 

이커머스 업계, 대화형 ai 도입에 사활 : 검색형 쇼핑 -> 탐색형 쇼핑 패러다임 변화 

새로운 마케팅 전략으로 부상한 버추얼 유튜버 

팟캐스트 형식의 유튜브 콘텐츠 마케팅 활발 : 보이는 오디오 콘텐츠, 여러 브랜드 유튜브 채널에서 팟캐스트 론칭 

 

media issue 

Chat GPT에 광고가 삽입되는 저가형 구독 서비스 ‘ChatGPT Go’를 출시하고, 광고 기능을 시범 도입

 


피그마 챕터 1

디스플레이 = 디지털 화면, 픽셀로 이루어져있음 

해상도 = 디스플레이의 선명한 정도 = 픽셀의 개수 = 1920 * 1080 디스플레이의 경우, 가로 줄에는 픽셀이 1920개, 세로 줄에는 1080개가 들어가 있다는 뜻

일반적으로 화면 크기가 클 수록, 해상도도 높음. 예외! 맥북은 화면은 작은데, 해상도는 매우 높음 

 

1배수 디자인 

같은 앱이라면 어떤 스마트폰으로 열어도, 항상 화면에 보이는 디자인의 위치나 배치가 동일함! 

> 기준이 되는 사이즈를 하나 정해서 디자인 = 1배수 디자인 : 1배수(100%) 원본 사이즈라는 뜻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사이즈로, 내가 만들 앱을 쓸 사람들을 고려

픽셀 배율이라고도 부름, 

 

1. 1배수 사이즈를 디자인하고 개발함 

2. 기기는 코드를 읽고, 디자인으로 바꾼다음, 자기 배율만큼 확대 또는 축소함 (이 과정이 렌더링)

3. 기기 실제 해상도에 맞게 미세하게 조정을 마친 후 화면에 띄우게 됨 (이 과정이 업스케일링, 다운스케일

 

컴퓨터는 그림을 그린다기 보다, 데이터를 채운다!에 더 가까움. 

 

1. 래스터 방식 : 픽셀 한 칸에 색깔 칩을 하나씩 담는 형식. 포토샵이 대표적. 확장자(파일 형식) jpg.bmq. gif. png. 

해상도가 높을 수록(픽셀 개수가 많을 수록) 화질이 좋음 

해상도가 낮은 이미지를 크게 만든다고 화질 좋아지지 x

확대와 축소를 반복하면 색상 정보가 사라짐 > 깨진다, 열화됐다 

단순한 방식이라 고해상도 이미지를 표현하기에 좋음 

확장자에 따라 파일 크기가 천차만별. 일반적으로 jpg가 가장 가볍고, png가 가장 무거움!

 

2. 벡터 방식 : 그림을 수식으로 표현(함수), 일러스트레이터나 피그마, 코드파일에 가까움 확장자  svg 

확대 및 축소 등 크기 변형이 자유로움 

이미지가 크고 복잡하면 수식도 복잡해짐 

고해상도의 많은 색을 표현하는 경우 수식이 매우 복잡해져 파일 크기가 커짐. 확장자를 선택하여 사용해야!

 

8포인트 그리드

ux/ui는 단순히 예쁘게 만드는 게 아니라, 논리적으로! 

8의 배수로 만든다!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규칙 

ui를 8의 배수에 맞춰 배치하는 레이아웃 규칙 

ui 사이의 간격, 요소의 엽개, 크기 등을 8의 배수 단위로 조정해서 사용

여백, 간격, 높이, 너비 등 ui 수치를 키우거나 줄일 때, 최대한 8의 배수 단위로 한다는 약속

빠른 커뮤니케이션, 빠른 개발, 빠른 디자인! 

최근에는 디바이스의 해상도가 선명하고 좋아져서, 4배수나 2배수도 많이 활용

안티 앨리어싱 : 컴퓨터 그래픽스에서 대각선이나 곡선 가장자리가 계단처럼 들쭉날쭉하게 보이는 '앨리어싱' 현상을 제거하여, 픽셀 주변 색상을 혼합해 부드럽게 만드는 기술

 

피그마의 팀 : 팀 단위 결제, 팀을 산다는 것 = 편집자 권한을 사는 것 

초안 : 연습용, 개인이 권한 가짐 

커뮤니티 기능 중요! 저작권 잘 확인하기!

파일 안에는 페이지 생성 가능 

tip 스페이스 누른 다음에 이동! 

 

확대/축소 : 단축키 k 비율 유지하면서 커지거나, 작아지

 

컨트롤 + E : 플랫튼

 

코드는 디자인을 어떻게 읽을까? 1 디자인을 코드로 변환 2 코드는 디자인을 레고처럼 박스 모델로 쌓음 3 웹과 앱은 코드를 읽고, 다시 디자인으로 바꿔서 화면에 보여줌 

 

프레임 : 피그마에서 코드 블록을 만드는 기능, 실제 화면으로 인식하는 개체. 박스 모델의 박스 하나하나가 피그마에서 프레임으로 구현되는 것. 컨테이너라고도 부름 

 

그룹 : 코드블록으로 인식 X,  SVG 이미지로 인식

 

그룹으로 그룹핑하는게 아니라, 프레임으로 그룹핑해야!  

그럼 그룹은 언제 사용? 여러 그림을 하나로 묶을 때! 실무에서는 거의 사용 X 다 프레임

 

오토레이아웃 : 레이어를 쌓고, 프레임을 배치하고 정렬하는 피그마의 핵심 기능 

레이아웃에 유연함을 만들어주는 가장 중요한 기능 

우리가 보는 화면의 디자인들은 모두 코드 블록으로 이루어져 있음

  • 패딩(Padding): 코드 블록 안에 있는 개체와 함께 실제 블록의 사이즈가 되는 내부 여백
  • 보더(Border): 코드 블록 내부 공간 바로 바깥의 가장자리. 실제 코드 블록의 테두리
  • 마진(Margin) : 코드 블록 바깥의 여백이자 다른 코드 블록과의 간격

개체에 패딩값을 부여해서(=오토레이아웃) 만든다! 모든 코드블록 = 개체 + 패딩 

오토레이아웃 : 컨테이너를 간격에 맞춰 규칙적으로 정렬해주는 기능도.. 

 

정리! 

오토레이아웃은 말 그대로 레이아웃을 자동으로 조정할 수 있는 기능

오토레이아웃은 개체를 패딩으로 감싸 컨테이너로 만듦

오토레이아웃은 간격에 맞게 컨테이너를 쌓을 수 있게!

 

Shift + S : 이미 있는 프레임에 오토레이아웃 속성 적용 

컨트롤 D : 오토레이아웃 복제

오토레이아웃 컨테이너 안에서는 더 앞인게 더 나중에 만들어진 것 > 아래에 쌓임 

 

컨스트레인트 : 오토레이아웃을 정말로 오토-레이아웃으로 만들어주는 기능 

오토레이아웃은 그 자체로도 이미 레이아웃을 자동으로 쌓을 수 있음 

하지만 반응형 웹사이트처럼 실시간으로 같이 움직이는 레이아웃을 만들기 위해서는 오토레이아웃이 움직일 때의 규칙을 만들어줘야 함!

실무에서 정말 많이 사용하는 기능! 중요!

컨스트레인트 : 제약, 제한이라는 뜻 

오토레이아웃 '안에 있는' 자식 개체들이 움직이는 방식을 제한한다 

부모 컨테이너의 크기가 변할 때, 자식 컨테이너는 어디를 기준으로 변할까?

= 자식 컨테이너가 부모 컨테이너 어디에 고정될 것인지 핀 위치 

프레임 설정해야만 가능! 

 

프레임 리사이징 : 

프레임은 기본적으로 가로, 세로 길이가 고정. 이 상태를 fixed라고 부름 

프레임을 오토레이아웃으로 감싸는 순간, fixed 외에 다른 사이즈값 생김 = 리사이징 

 

 

 


프로젝트 발표회 

 

3조 : 뷰티컬리 

핵심 문제 두가지 첫 구매 진입 장벽, 기존 이미지로 인한 뷰티 인식 한계 

네이버 데이터랩 연령대별 검색 키워드 자료 

왜 슬로우에이징 유목민을 신규타겟층으로 잡았지? 궁금 

매체 플래닝 전략이 지금 실제로 컬리가 하고 있는 전략과 비슷하지 않나? 

> 지원t 피드백 : 시장분석이 탄탄해서 뒷 부분까지 잘 연결 ~.. '체리피커' 용어 사용 아쉬움. but 전반적으로 피드백 할 게 많이 없는 발표 

 

9조 : 뷰티컬리 

swot 분석까지. 실제 도표랑 그래프 사용(온라인 신선식품 구입 빈도, 온라인 구매 제품 정보 획득 경로) . 루틴 고정형, 타인 선물 구매자, 나를 위한 선물형 우리 타겟층이랑 매우 유사..프리미엄 컨시어지 서비스로 재해석! 

>혁범 t 피드백 : ppt 한장에 너무 많은 정보가 있고, 대본 내용도 너무 많음. 피피티 자료를 청중이 미리 받아봤는지, 아닌지에 따라 정보 분량 조절을 해야함. 피피티 내용과 발표 내용이 동떨어진 기분. 내용 자체는 충실하고 준비를 잘 했다~

 

12조 : 뷰티컬리 

신규 고객에게는 신뢰가 낮고, 기존 고객에게는 전환 이유가 부족하다는 문제 정의, 포지셔닝 맵, 기존 마켓컬리 고객에게 1시간 제한 뷰티컬리 쿠폰 주는 것 신기.. 실제 업계 평균 기준으로 kpi 설계.. 

동완t 피드백 : 논리가 탄탄하게 흘러가서 모든 내용이 다 납득이 됨, 전략도. 3번째 타겟 세그먼트는 뷰티컬리가 아니라, 기존 컬리 타겟전략으로 읽혔음. 아쉬운 점. 전환율을 확인한 점 인상깊음! 업계 평균 전환율 어떻게 확인함? 

 

7조 : 뷰티컬리 

swot 분석, 10~20대 확보 필수가 우리조랑 굉장히 비슷. 타겟 세그먼토도 비슷. 쁘띠컬리캠페인

 

1조 : 스파르타 

증명이 없는 구조는 학습의 끝이 수강완료에서 멈춤, 

 

4조 : 스파르타 

 

5조 : 뷰티컬리 

검색 데이터로 시장조사

다원 t 피드백 : 단순히 정리가 아니라, 분석을 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한 점 우수, 컨텐츠를 잘 만들었다! 굉장히 프롬프트를 잘 쓴다! 세그먼트마다의 선정매체 설득력이 부족함.. 

 

11조 : 뷰티컬리

마이컬리스타일, 명절 시즌성 인지 -> 보자기 패키징. 실제 기획구성까지 묶음

동완 t 피드백 :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로운 내용 많음. 앞쪽 세그먼트, 시장분석이 근거가 약해보임

 

13조 : 뷰티컬리 

동완 t 피드백 : 고양이 ai 캐릭터는 기존 마켓컬리 브랜드와 잘 맞지 않을수도.. 

 

8조 : 뷰티컬리

현지 t 피드백 : 시장분석에서 외부 환경의 기회

 

우리조!! 6조

다원 튜터 피드백 : 

발표 구성이 좋음. 피피티를 먼저 봤을때는 설득이 안됐음. 발표를 기대하면서 들었는데 설득력있게 발표함.

제한된 장수 안에서 모든 내용을 전달할 수 없지만, 경쟁사분석을 더 자세히하면 어땠을까?

발표를 들으면서 이해됨 피피티로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끔 피피티를 만들었으면 좋겠음.

10대들이 마켓컬리의 프리미엄 제품을 선물로 할까? 라는 의문 

https://www.notion.so/B-6-CH-2-2ee0a0ca2509801389adc9853f1776e7

 

B-6 팀 노션 CH.2 기초 프로젝트 : 광고 기획 심화광고 기획 | Notion

노션 링크 모음

www.notion.so

우리 팀 노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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