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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숙련CH.3 광고 콘텐츠 제작 개인 과제

hamhamham 2026. 2. 19. 20:26

[관심 기업] : 29cm

 


-제미나이가 알려준 브랜드 분석 방법

1단계: 브랜드 정체성 (Identity) 분석

29CM가 시장에서 왜 독보적인지 '한 끗 차이'를 정의해 보세요.

  • 슬로건의 의미: "Guide to Better Choice(더 나은 선택을 위한 가이드)"가 실제 서비스(앱 구성, 카피)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 찾아보세요.
  • 네이밍의 철학: 왜 이름이 29CM일까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설렘을 주는 거리) 이런 감성적인 접근이 비즈니스에 어떻게 녹아있는지 분석합니다.
  • 페르소나 설정: 29CM가 타겟팅하는 고객은 단순히 '2030 여성'이 아닙니다. 이들이 정의하는 '나만의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어떤 라이프스타일을 향유하는지 상상하며 분석해 보세요.

2단계: 핵심 마케팅 콘텐츠 분석

질문자님이 가장 좋아하시는 '글쓰기'가 어떻게 돈을 벌어다 주는지 분석하는 단계입니다.

  • 브랜드 PT: 29CM의 시그니처 콘텐츠입니다. 한 브랜드를 한 편의 영화나 매거진처럼 소개하는데, 여기서 사용된 카피의 특징을 분석해 보세요. (예: 감성적인 비유, 질문을 던지는 방식 등)
  • 이구레터 (뉴스레터): 뉴스레터의 제목(오픈율)과 구성(클릭률)을 뜯어보세요. 어떤 '단어'를 썼을 때 유저가 반응하는지 추론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 29MAGAZINE: 쇼핑몰 앱인지 잡지 앱인지 헷갈릴 정도의 고퀄리티 아티클들이 있습니다. 이 아티클들이 '구매 버튼'으로 어떻게 유혹하는지 그 흐름을 보세요.

3단계: 옴니채널 및 캠페인 전략

온라인의 경험이 오프라인(이구성수, 이구갤러리)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보세요.

  • 오프라인 공간: '이구성수' 같은 팝업 스토어가 단순히 물건을 파는 곳인가요, 아니면 브랜드의 '감도'를 보여주는 곳인가요?
  • 브랜드 캠페인: 최근 진행한 '당신2 9하던 삶' 같은 대형 캠페인이 어떤 메시지를 던졌고, 그것이 대중에게 어떻게 각인되었는지 뉴스 기사 등을 통해 성과를 확인해 보세요.

4단계: '마케터의 눈'으로 문제점과 개선점 찾기 (중요!)

분석의 끝은 항상 '나라면 이렇게 하겠다'로 끝나야 합니다.

  • Pain Point 찾기: "글은 좋은데 구매로 넘어가기가 좀 불편하네?", "카테고리가 너무 복잡해서 길을 잃겠어" 같은 아주 사소한 불편함을 찾으세요.
  • 가설 세우기: "만약 29CM가 책(관심사) 카테고리를 강화한다면, 이런 식의 큐레이션 콘텐츠가 필요하지 않을까?"

💡 실습 꿀팁: 어디서 정보를 찾나요?

  1. 29CM 브런치/기술블로그: 내부 직원들이 직접 쓴 일하는 방식이나 기획 비하인드가 많습니다. (가장 정확한 소스)
  2. 보도자료: 거래액, MAU(월간 사용자 수) 등 수치적인 성과는 '오픈애즈'나 뉴스 기사를 활용하세요.
  3. 직접 경험: 앱을 깔고 매일 오는 푸시 알림을 모아보세요. 일주일만 모아봐도 이들이 어떤 단어를 선호하는지 패턴이 보입니다.

(클로드 활용) 29CM 브랜드 전략 종합 분석 보고서

출처 기반 수집 | 브랜드 전략가 관점 분석

 

1단계: 브랜드 정체성(Identity) 분석 — 29CM가 독보적인 이유

🎯 슬로건의 의미: "Guide to Better Choice"가 실제로 구현되는 방식

공식 미션: 2011년 창립 이래 일관되게 "Guide to Better Choice(더 나은 선택을 위한 가이드)"를 미션으로 유지하고 있다. (출처: 전자신문, HS애드 공식 블로그, 브런치 yi-seo)

이 슬로건이 단순한 카피가 아닌 이유는, 서비스 구조 전체에 녹아있기 때문이다.

구현 영역 일반 커머스 29cm의 방식
상품 노출 가격순/판매순 정렬 브랜드 철학과 스토리 중심 배너
홈피드 상품 이미지 나열 매거진형 무한 스크롤 콘텐츠
비누 하나를 팔 때 "저렴하죠? 사세요" 브랜드 페르소나와 라이프스타일 제안
PB(자체브랜드) 의류 PB로 수익 극대화 라이프스타일 PB 선택 (브랜드 미션 우선)

(출처: 요즘IT BM편 1/2021, 브런치 yi-seo 11/2023)

 

"구매한다"보다 "탐색한다"는 동사가 더 어울리는 커머스.

당장 사지 않더라도 내 취향을 탐색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더 나은 선택의 기준치를 만든다.
(출처: 브런치 yi-seo — 29CM가 11년 만에 첫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 이유)

 

🔤 네이밍의 철학: 왜 하필 "29CM"인가?

공식 해석: "온라인 셀렉트숍 29CM는 너무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 즉 설렘을 주는 거리라는 뜻입니다."
(출처: 29CM 콘텐츠 마케팅 팀장 하태희 인터뷰, 원티드 8/2021)

 

이중 구조 해석:

  • 29: 사람과 사람 사이, 대면 시 교감이 최대로 이루어지는 물리적 거리 (설렘의 물리학)
  • CM: Commerce(커머스) + Media(미디어) — 단순 판매 플랫폼이 아닌, 브랜드의 미디어임을 처음부터 선언

(출처: 생각노트, ㅍㅍㅅㅅ — '왜 많은 브랜드들이 29CM와 콜라보하고 싶어할까?')

 

비즈니스 녹아들기: 이 감성적 네이밍이 비즈니스 전략으로 연결되는 지점은 명확하다. "설렘을 주는 거리"라는 개념은 고객에게 '아, 이런 브랜드도 있었구나!'라는 발견의 감정을 제공하는 것으로 구체화된다. 29CM는 고객이 알지 못했던, 그러나 자신의 취향에 딱 맞는 브랜드를 딱 29CM 거리에서 속삭이듯 소개한다. 대형 브랜드의 광고처럼 밀어붙이지 않고, 그렇다고 너무 멀지도 않게.

 

👤 페르소나 설정: "라이프세터(Life-setter)"

단순히 '2030 여성'이 아니다. 29CM가 공식적으로 정의한 타겟 페르소나는 "라이프세터(Life-setter)"다.

 

라이프세터 = '라이프스타일(Lifestyle)' + '트렌드세터(Trendsetter)'의 합성어.
무작정 트렌드를 좇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기준과 속도로 고유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가는 사람.
(출처: 29CM '취향까지 29CM' 캠페인 공식 발표, 2023.03)

 

라이프세터가 향유하는 라이프스타일:

  • 미니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대표
  • 화려한 색상을 즐기는 복합문화공간 운영자
  • 계절감을 중요하게 여기는 모델
  • 개발자이면서 동시에 베이커인 사람
  • 포토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자신만의 심미안을 가진 창작자

공통점: 직업이나 나이가 아닌, '자신다움(나다움)'의 가치를 추구한다는 것.

가치소비형 문화가 자리잡혀 있고, 제품을 통해 자신의 가치관을 드러낸다. (출처: HS애드 공식 케이스스터디)

핵심 데이터: 기존 주요 고객층 25~39세 외에, 30~40대 고객 유입이 월평균 40% 이상 빠르게 증가 중.

(출처: S리포트 무신사/29CM 분석, 2024.05)


2단계: 핵심 마케팅 콘텐츠 분석 — 글쓰기가 어떻게 돈을 버는가

📊 브랜드 PT: 29CM의 시그니처 콘텐츠

정의: 한 브랜드를 한 편의 영화나 잡지처럼 소개하는 온라인 프레젠테이션 콘텐츠.

 

카피의 특징 분석: ① 쉬운 단어, 그러나 낯선 조합

신입 팀원에게 증정하는 웰컴 키트에 카피라이팅 가이드라인 책자가 포함될 정도로 문체를 중시한다.
(출처: 한국일보 29CM 콘텐츠 기사, 2022.05)

  • 유행어, 밈, 과도한 외래어 사용 철저히 금지 → 오히려 이것이 '고급스럽다'는 인식으로 이어짐
  • "사회적 감수성"을 기준으로 팀 내 리스크 체크를 거쳐 카피 발행
  • 쓸데없는 수식어 없이 담백하게, 그러나 제품에 담긴 이야기를 충분히

(출처: 캐릿 29CM 콘텐츠 마케팅 인터뷰)

 

② 브랜드가 아니라 사람을 소개한다 잔스포츠, FILA 같은 브랜드도 29CM의 PT를 거치면 다시 보이는 효과. "옷이 공유를 입었다"는 말처럼, 29CM에 소개되는 것 자체가 강력한 마케팅 효과가 된다.

 

③ 커머스에서 팔지 않는 것도 PT한다 JTBC, 넷플릭스 등 29CM에서 판매하지 않는 것도 PT로 소개. 이는 순수하게 "더 나은 선택을 돕는다"는 미션의 실현이면서, 동시에 플랫폼 자체의 신뢰도를 높이는 전략이기도 하다. (출처: 브런치 haerrrrry/29)

 

📈 브랜드 PT의 비즈니스 성과:

  • 브랜드 코멘터리 참여 후 각 브랜드의 2주간 매출 직전 동기 대비 평균 202% 상승 (출처: 브런치 haerrrrry/29)
  • 29CM PT에 올라온 이후 브랜드들의 판매 급증 사례 다수

📬 이구레터(뉴스레터): 단어 하나가 오픈율을 바꾼다

29CM의 이구레터 특징: 일반 커머스 뉴스레터가 "이번 주 특가! 할인 마감 임박!"으로 채워질 때, 29CM의 이구레터는 브랜드 스토리를 전달하는 브랜드 저널(Brand Journal) 방식으로 구성된다.

 

"여러 브랜드 상품을 취급하면서도 브랜드 스토리를 전달하는 데 집중하기 때문에, 뉴스레터에도 이 접근 방식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출처: 셀러리 커뮤니티 뉴스레터 분석)

 

오픈율을 높이는 구체적 언어 패턴 (추론): 다음은 29CM의 전반적 카피 원칙과 사용자 반응 데이터를 바탕으로 추론한 패턴이다.

반응 없는 단어 반응 있는 단어
"특가!" "할인!" "마감!" "처음 만나는 ○○" "당신에게 어울리는"
"베스트셀러"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지금 구매하세요" "○○을 좋아한다면"
신조어/밈 계절감 있는 고유 명사 ("처음 만나는 가을")

 

개인화 푸시 전략의 성과 (수치 확인):

  • '특가! 단독!' 등 일반 푸시 → 사용자 이름 + 관심 브랜드 기반 개인화 푸시로 전환
  • 푸시 클릭률 6배 증가 (출처: 요즘IT 29CM 개인화 프로젝트 인터뷰, 2023.12)

A/B 테스트 방법: 동일 기획전을 담은 랜딩 페이지에 세 가지 메시지 방향으로 발송 → 클릭률 비교 후 최적 문구 확정.

 

📖 29MAGAZINE: 잡지인가, 쇼핑몰인가?

에세이 → 구매로 이어지는 구조:

29CM는 임진아, 김규림 등 MZ세대 유명 작가 11명의 에세이를 연재했다. 에세이 주제: 작가들의 취향, 물건과 관련된 일화.

성과:

  • 누적 조회수 85만 회 돌파
  • 에세이가 직접 만들어낸 사이트 주문 건수 3,000건 이상 (출처: 캐릿 29CM 콘텐츠 마케팅 인터뷰)

구매 버튼으로 유혹하는 흐름:

1. 에세이/아티클로 감정 이입 (브랜드 철학, 작가의 취향)
      ↓
2. 글 속에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제품 (상업적 느낌 없음)
      ↓
3. 아티클 하단 또는 중간에 "이 제품 보러가기" 버튼
      ↓
4. 29CM 앱/웹으로 직접 연결 (장바구니까지 원클릭)

 

"PT를 보고 브랜드를 인식하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브랜드 제품의 구매 경험까지 완성하는 여정을 돕는 가이드 역할."
(출처: 29CM 미디어팀 김혜인 팀장 인터뷰, 브런치 haerrrrry/29)

 

3단계: 옴니채널 및 캠페인 전략

🏪 오프라인 공간: 브랜드 감도를 체험시키는 장치

29CM의 오프라인 공간 3단계 진화:

단계 공간 특징
1단계 (2022.05) 29맨션 (삼각지) 9일 단기 팝업, 브랜드 정체성 실험
2단계 (2022.08) 이구갤러리 (더현대서울) 상시 운영, 월 4~5개 브랜드 집중 큐레이션
3단계 (2022.09~) 이구성수 (성수동) 103평, 브랜드 정체성 + O4O 전략
현재 (2025) 이구홈 성수 1·2호점 라이프스타일 특화 취향 만물상점

(출처: 아주경제, 디지털투데이, 헤럴드경제, 중앙이코노미뉴스)

 

이구성수가 단순한 판매 공간이 아닌 이유:

  • O4O(Offline for Online) 모델: 매장에서 착용·체험 가능하지만, 구매는 QR코드로 앱에서만 가능 → 오프라인이 온라인 앱 사용을 유도하는 구조
  • 매거진의 공간화: 담당자는 처음부터 "공간의 매거진화"를 기획 목표로 설정
  • 2주마다 디스플레이 교체: 온라인 29CM가 매달 새 콘텐츠를 내는 방식을 오프라인에 그대로 이식
  • 전시 + 쇼룸 복합 구성: 1층은 전시 + 쇼룸, 2층은 시즌마다 다목적 공간

(출처: 오픈애즈 이구성수 분석 콘텐츠)

 

이구성수(이구홈성수)의 성과 수치:

  • 개장 6개월 만에 방문객 62만 명 돌파
  • 전체 방문객의 80% 이상이 2030 세대
  • 외국인 매출 비중 평균 34%
  • 카테고리별 거래액: 키친(26%), 패션·잡화(24%), 스테이셔너리(18%)
  • 일광전구 팝업 기간: 앱 내 브랜드 거래액 전년 동기 대비 48% 급증 (출처: 헤럴드경제, 중앙이코노미뉴스 2025.01)

📣 브랜드 캠페인: '당신2 9하던 삶' 해부

배경: 29CM는 창립 11년 동안 단 한 번도 대형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 적이 없었다. 자체 조사 결과, '비보조인지도(자발적 떠올림)는 높지만 보조인지도(인지 후 반응)는 낮은' 니치 브랜드에 해당했다. (출처: 브런치 yi-seo)

 

캠페인명 의미 해석:

  • "당신이 구하던 삶" = 당신2(29로 발음) + 구하던 삶
  • 캠페인 이름 자체에 29CM의 네이밍을 숨겨 브랜드 지향점을 암호처럼 내포

캠페인의 차별성:

  • 유명 연예인 대신 실제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사는 5명의 인물 등장
  • 홍대·강남·한남·성수·을지 일대 교통매체, 전광판, 버스 랩핑 집중 집행
  • 온라인에서는 영상 속 제품·브랜드·라이프스타일에 관심 있는 타겟에게 정교한 미디어 집행

(출처: HS애드 공식 케이스스터디)

 

성과 (검증된 수치):

  • 캠페인 기간(2022년 4~5월) 거래액 전년 동기 대비 85% 성장
  • 앱 MAU(월간 활성 사용자 수) 및 신규 방문자 수 약 2배 증가
  • 2022년 기준 거래액 상위 10개 브랜드 중 7개가 여성 패션 브랜드 (여성 고객 대폭 유입)

(출처: 전자신문 2022.06, S리포트)

 

연도별 거래액 성장 궤적:

  • 2018년: 약 500억 원
  • 2020년: 약 1,800억 원 (3년 연속 100% 성장)
  • 2022년: 4,878억 원 (W컨셉 4,579억 원 추월, 여성 패션 온라인 편집샵 1위)
  • 연평균 성장률(5년): 70% 이상

(출처: 오픈애즈 '29CM가 5년 만에 10배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 뉴시스 2023.02)


4단계: 마케터의 눈으로 찾은 Pain Point & 개선 가설

🔍 Pain Point 1: "콘텐츠 발견 가능성의 역설"

문제: 29CM가 만드는 WELOVE, 브랜드 코멘터리, PT 등 고퀄리티 콘텐츠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어디 있는지 모르는 상황이 발생한다.

 

"29CM를 오랜 기간 사용해온 나도 'WELOVE' 페이지의 존재에 대해 알지 못했다."
(출처: 브런치 haerrrrry/29)

 

가설: 만약 29CM가 콘텐츠 발견 탭을 앱 내 최상위 네비게이션에 단독 배치한다면,

콘텐츠 → 구매 전환율이 유의미하게 높아질 것이다. 현재는 우수한 콘텐츠가 앱 내에서 "숨겨진" 상태로 존재한다.

 

🔍 Pain Point 2: "감성 → 구매"의 마찰 구간

문제: 브랜드 PT나 에세이를 읽으며 감정적으로 공감한 사용자가 "구매 버튼"으로 전환하는 UX 과정에서 맥락이 끊긴다. 긴 감성 글 → 갑작스러운 쇼핑 UI 전환이 몰입을 방해할 수 있다.

가설: 콘텐츠 내 제품 연결 방식을 "현재 화면에서 미니 상품 카드 인라인 노출 + 좋아요/저장 먼저" 방식으로 바꾼다면, 바로 구매하지 않더라도 위시리스트 저장율이 높아지고 리텐션이 개선될 것이다.

 

🔍 Pain Point 3: "발견의 플랫폼"이 "검색이 불편한 플랫폼"이 되는 경계

문제: 큐레이션 중심 앱 특성상, 특정 카테고리를 검색하거나 필터링하려 할 때 구조가 복잡하다. 무신사가 검색→필터→구매 중심이라면, 29CM는 탐색→발견→구매 중심이어서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을 찾으려는 사용자에게는 불편할 수 있다.

가설: 29CM는 두 가지 모드를 병행해야 한다. ① 현재의 "탐색 모드(Explore)" ② 명확한 니즈 충족을 위한 "가이드 모드(Guided Buy)". 예: "지금 캠핑 가는데 필요한 것 추천해줘" 형태의 AI 큐레이션 대화형 UI.

 

🔍 Pain Point 4: 뉴스레터 개인화의 여백

문제: 이구레터는 브랜드 스토리 중심의 고퀄리티 콘텐츠를 발행하지만, 발신자 관점(편집자 큐레이션)이 강하다.

수신자의 과거 구매 이력, 하트한 브랜드를 반영한 하이퍼 개인화 뉴스레터는 아직 충분히 구현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가설: 앱 내 개인화 푸시에서 검증된 "사용자 이름 호명 + 관심 브랜드 연동" 방식을 이구레터에도 확장한다면, 오픈율과 클릭률이 의미 있게 개선될 것이다.

 

💡 확장 가설: "책(Book) 카테고리 강화" 시나리오

배경: 29CM는 이미 에세이 연재(85만 조회, 3,000건 주문 창출)로 "문화 콘텐츠 + 구매 연결" 가능성을 증명했다.

가설: 만약 29CM가 책/문화 카테고리를 공식 카테고리로 강화한다면?

필요한 큐레이션 콘텐츠 형식:

  1. "이 책을 읽는 사람이 좋아할 물건" — 독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크로스셀링
  2. "작가의 책상" 시리즈 — 작가가 쓰는 문구류, 조명, 향 등을 PT 방식으로 소개
  3. 이구레터 독서 에디션 — 이달의 책 + 그 책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29CM 상품 큐레이션

이는 현재 29CM가 "위클리 에세이" 연재로 검증한 독서 취향 고객과,

기존 라이프스타일 상품 소비자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확장 전략이다.

 

📚 주요 출처 정리

분류 출처 내용
공식 내부 원티드 하태희 팀장 인터뷰 (2021.08) "29CM" 네이밍 의미, 브랜드 미션 설명
공식 내부 캐릿 콘텐츠 마케팅 인터뷰 카피라이팅 원칙, 에세이 성과 수치
공식 내부 요즘IT 개인화 푸시 인터뷰 (2023.12) 푸시 클릭률 6배 상승 성과
에이전시 HS애드 공식 케이스스터디 당신2 9하던 삶 캠페인 전략 전문
보도자료 전자신문 (2022.06.23) 캠페인 후 거래액 85% 성장, MAU 2배
보도자료 헤럴드경제 (2025.01) 이구홈성수 62만 명, 외국인 34%, 거래액 48%
미디어 분석 오픈애즈 이구성수 분석 O4O 전략, 공간 매거진화 분석
미디어 분석 브런치 yi-seo 당신2 9하던 삶 캠페인 구조 해부
미디어 분석 뉴시스 (2023.02) 29CM vs W컨셉 거래액 비교
미디어 분석 오픈애즈 '5년 10배 성장 비결' 연간 거래액 성장 궤적
브랜드북 SlideShare 숙명여대 브랜드커뮤니케이션 수업 (2018) 초기 브랜드 철학 아카이브
앱스토어 Google Play 공식 앱 설명 현재 슬로건 및 콘텐츠 목록 확인

 


카피 후보

 

가장 29CM다운 새해 인사, 전 고객 전 상품 15% 쿠폰

 

설날 뒤에 오는 봄, 전 상품 15%로 시작하는 새로운 계절

 

명절엔 다들 누굴 챙기느라 바빠요.
나도 나한테 뭐 하나 챙겨주려고요.
전상품 15% · 설날 연휴 5일

 

명절 선물은 남 주는 거고,

이건 나한테 주는 거예요.
15% 쿠폰 지급 중 · 2.14–2.18

 

선물은 충분하니까, 이건 온전히 나를 위한 확신

전 상품 15% 쿠폰 · 2.14 - 2.18

 

누군가를 챙기느라 분주했던 당신에게,

나를 위한 다정한 보상 15%

 

선물은 충분하니까,

이건 온전히 나를 위한 확신

전 상품 15% 쿠폰 · 2.14 - 2.18

 

명절엔 늘 누군가를 먼저 챙기게 되죠.
이번엔 나를 위한 선택도 함께.
전상품 15% · 2.14–2.18

 

충분히 챙겼다면,
이번엔 나를 위한 확신.
전상품 15% · 2.14–2.18

 

명절의 끝에,
나를 남겨두지 않기.
전상품 15% · 2.14–2.18

 

모두의 기대를 채운 뒤엔,

오직 나의 취향을 채울 차례

전상품 15% · 2.14–2.18

 

분주한 계절의 끝에,

나를 소홀히 남겨두지 않도록.

전 상품 15% 쿠폰 · 2.14 - 2.18


(클로드 활용) CH.3 광고 콘텐츠 제작 개인 과제 — 최종 수정본

브랜드: 29씨엠 (29CM 가상 변형)

29CM_CH3_최종수정본.md
0.02MB

 


(지피티 프롬프트) 인스타 이미지 광고 기획&카피

 

나는 29CM브랜드의 2026 설날 메인 프로모션 광고 이미지를 Midjourney로 제작하려고 해.

아래 내용들을 반영하여 Midjourney 프롬프트 키워드로 변환해줘.

[브랜드 정보] - 브랜드명: 29CM
- 제품/브랜드: 취향 있는 사람들을 위한 감도 깊은 라이프스타일 셀렉트 커머스
- 타깃: 자신만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25~39세,

명절 연휴에 집에서 시간을 보내며 공간과 식탁을 감각적으로 꾸미고 싶은 사람

[브랜드 키워드 5개] 1. 절제된 명절 감성 (restrained festivity)
2. 감도 있는 식탁 (elevated dining aesthetic)
3. 나를 위한 연휴 (holiday for myself)
4. 큐레이션된 선택 (curated choice)
5. 따뜻하고 조용한 (warm and quiet)
각 키워드를 Midjourney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문 키워드로 변환해주고,
왜 그렇게 변환했는지 간단히 설명해줘.
그리고 이 이미지가 설날 프로모션의 클릭을 유도하는 인스타그램 피드 광고에 사용될 것임을 감안하여,

시선을 즉각적으로 끄는 비주얼 요소도 함께 제안해줘.


나는 29CM의 2026 설날 메인 프로모션 인스타그램 광고 카피를 작성하려고 해.

[프로모션 정보]
- 기간: 2월 14일(토) ~ 2월 18일(수), 5일
- 혜택: 전 고객 전상품 15% 할인 쿠폰 지급
- 목적: 설날 프로모션 페이지로 트래픽(방문) 증가

[광고 카피 구조 조건] 이 광고의 목적은 클릭이다.
클릭을 만드는 카피는 아래 3가지가 있어야 한다.
① 욕구 자극 — 지금 갖고 싶다는 감정을 즉각적으로 건드릴 것
② 긴박감 or 명확한 혜택 — 지금 클릭하지 않을 이유를 없앨 것
③ 29씨엠의 톤 유지 — 할인 광고처럼 보이지 않으면서도 혜택이 명확하게 보일 것

[29CM 카피 원칙]
- 유행어, 밈, 과도한 외래어 없이
- 쉬운 단어이지만 낯선 조합
- "나를 위한 더 나은 선택"이라는 가치를 내포
- 실제 29CM 앱 카피 어법 참고: "조금 더 가볍게, 조금 더 다정한 선택을 이어가 보세요"

(2026년 2월 공식 문구)
[요청] 위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헤드라인 카피 5가지를 제시해줘.
각 카피에 대해: ① 어떤 욕구를 건드리는지, ② 클릭 유도 장치가 무엇인지 설명해줘.


인스타그램 광고 시안 이미지

시안 1

 

시안 2


카카오톡 앱 채팅 목록 상단 배너 


캐러셀 광고 콘텐츠 기획 및 제작

 

광고 타겟층 :

집에서 요리를 즐기며, 음식의 맛보다 ‘차림새’와 분위기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25–35세 여성

자취 또는 1–2인 가구에 거주하며, 인스타그램에서 ‘오늘의 밥상’, ‘홈카페’ 같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소비한다.


그릇을 단순한 식기가 아닌, 식탁의 무드를 완성하는 오브제로 인식하는 사람.

 

타겟 페인포인트 :

온라인으로 그릇을 구매할 때 실제 색감·두께·질감을 직접 확인할 수 없어 구매를 망설인다.


사진과 실물이 달라 실망한 경험이 있으며, 예쁜 제품은 많지만 내 식탁 전체 분위기에 어울리는 제품을 찾기 어렵다.

 

타겟 니즈 :

단순한 제품 정보가 아니라, 실제 사용 장면과 맥락이 담긴 후기 콘텐츠를 원한다.


“예쁘다”는 표현보다, 어떤 음식을 담았을 때 식탁 분위기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경험 기반 정보가 필요하다


USP 1 :

29CM는 제품의 스펙이 아니라, 그 제품이 만들어내는 ‘장면’을 먼저 보여준다.

단순히 무엇인지 설명하는 대신, 식탁과 공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제안함으로써 경험 중심의 커머스를 구현한다.

 

USP 2 :

29CM는 선별된 브랜드만을 큐레이션해 소개하며, 플랫폼의 안목 자체를 신뢰 자산으로 만든다.

고객은 복잡한 비교 과정 없이도 검증된 선택지를 통해 더 나은 취향의 결정을 할 수 있다.


광고 클릭 후 랜딩 페이지 


캡션 내용 : 

 

온라인으로 그릇을 살 땐 늘 의심이 앞서죠.

화면 속 그 색감이 맞을까, 손에 닿는 느낌은 어떨까.

29CM는 단순히 제품을 파는 것을 넘어,
에디터가 직접 써보고 발견한 '식탁의 장면'을 먼저 기록합니다.
지름이나 무게 같은 수치보다 중요한 건,
그릇이 내 식탁에 놓였을 때의 분위기니까요.

음식보다 차림새를 더 신경 쓰는 당신을 위해,
29CM가 까다롭게 선별한 다정한 브랜드들을 만나보세요.
지금 프로필 링크에서 실패 없는 리빙 가이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시태그 5개
:

#29CM #홈카페 #오늘의밥상 #온더테이블 #그릇추천


광고 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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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 제출 링크 : 

https://www.figma.com/proto/YA4mXKKojLk9EoF5oKMQiE/CH3.-%EC%9D%B4%EB%AF%B8%EC%A7%80%ED%98%95-%EA%B4%91%EA%B3%A0-%EC%A0%9C%EC%9E%91-%EA%B0%9C%EC%9D%B8-%EA%B3%BC%EC%A0%9C_%EA%B9%80%ED%9D%AC%EC%A3%BC?node-id=8-64&t=2n9yN6Q5ptCPtJOm-1&scaling=scale-down&content-scaling=fix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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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figma.com

 

관련 아티클 :

https://brunch.co.kr/@haerrrrry/29

 

29CM의 성장 전략은 무엇일까?

[코드스테이츠 PMB 13기]Weekly_29CM 시리즈(4) | Guide to Better Choice 29CM는 '고객의 더 나은 선택을 돕는다'는 미션을 가진 온라인 셀렉트샵니다. 타 경쟁사가 더 많고 저렴한 상품을 판매할 때 29CM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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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 

해야할 게 많은 것 같아서 설 연휴 내내 막막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금방 한 것 같기도 !!

과제 하면서 알게 된 29cm는 참 매력적인 기업이었다 

큐레이션 콘텐츠나 매거진, 인스타 피드랑 카피들도 다 맘에 든다

너무 내 취향..

나도 저렇게 큐레이션 + 에디팅할 수 있는 기업에서 일하고 싶다 

*열심히 해야지!! 

 

미드저니 아직 잘 못다루지만..

무드보드 기능은 참 조은듯^ㅁ^

이번에도 홈페이지 열심히 긁어서 무드보드 만들었따..

 

광고 시안 만들 때 제일 답답했던 점이

나는 디자인을 배운 적이 없고, 

기초 지식도 없으니까

(+툴도 잘 못다룸..)

내 구린 미감과 직관으로 하는 게 너무 답답했다..!!!!!!!

손을 댈수록 구려지면 실시간으로 기분이 잡침ㅠ.ㅠ

 

글고 후기형 캐러셀 만드는 건데 

후기형을 까먹고 해설 강의듣고 알았다........

내 엄청난 실수 

 

그래도 이렇게 직접 해보는 게 제일 금방 늘 것 같다 

빨리 실력이 쑥쑥 늘었으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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