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스터디
https://newneek.co/@gosum_beat/article/35139
운세·타로는 어쩌다 2025년 핵심 트렌드가 됐을까?: MZ세대가 무속에 진심이 된 이유 🔮
출간 후 반년도 채 되지 않아 17만 부 이상 판매된 성해나 소설집 ‘혼모노’는 물론 최근 유행하고 있는 '오하아사' 등의 공통점, 바로 무속 콘텐츠라는 건데요. MZ세대 마음을 사로잡은 무속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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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주제 : 2025년에 무속이 흥하는 이유 분석
우리나라 대중문화에서 무속이 본격 콘텐츠로 등장 : 영화 '만신' > 2024년 '파묘' 천만 달성
하지만, 무속인은 늘 존재 : (통계자료) 2024년 경기도 3500개, 서울 2800개, 산과 가깝고 한이 서린 곳에 주로 점집 밀집
비대면 시대에 빠르게 적응한 업계 : 무속인이 sns로 셀프 브랜딩 ex) 쌍문동 애기선녀tv, 인스타그램 '애동제자'
나아가, 사주, 타로, 명리학 관련 올라인 클래스 증가
일상화된 무속 콘텐츠 : 사람들의 심리적 장벽이 낮아짐, ex) 오하아사(심리적 위안), 최고심 부적굿즈(놀이화)
무속의 본질, 즉 사람들이 무속에 매료되는 이유 : 상처받은 사람의 마음에 공감, 무당의 역할은 한을 푸는 통로
결국 중요한건, 나의 마음을 달래는 무엇인가가 필요한 사람의 심리.. ex) 챗지피티 연애상담
주요 포인트 : 무속이 2025년에 처음 등장하고 흥한 것이 아니라,
늘 존재했으며 비대면,코로나 등 시대의 변화에 맞춰 다양하게 콘텐츠화되고 있음.
사람들은 무속을 일종의 놀이, 심리적 위안으로 삼으며 즐김.
이는 무속의 본질이 '공감'과 '위로'에 있기 때문.
인공지능 시대에 무속은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
새로 알게 된 점과 추가 조사할 내용 : 인공지능 시대에 앞으로 무속 콘텐츠가 어떻게 재해석될 것인지 알아보고 싶음.
핵심 개념 : 굳이 뽑자면 무속? 딱히 어려운 개념은 없었음..
용어 정리 : 이것도..
실무 적용 사례 : 마케터의 관점에서 무속을 어떻게 콘텐츠화할 수 있을까?
지금 x에서 흥하고 있는 아침별점 '오하아사'를 플랫폼화한다면?
(이어지는 저작권 문제 등도 고려해봐야 할 것.. )
+ 최근 인스타 광고에 인공지능 사주가 굉장히 자주 뜨는데, 이에 대해서도 마케팅적으로 더 살펴보고 싶다
마케팅 실무의 이해 1-2 실습 : 최근 관심이 가거나, 자주 눈에 보이는 마케팅 캠페인 사례를 전략과 의도로 분석하자!
사례 : '착한구두 x 담당자의 트윗'
짧은 설명 : 전부터 잘된 x마케팅의 대명사로 불리던 '착한구두'가 최근에 올린 트윗이 굉장히 바이럴되었음
16k이상 리트윗을 달성하며 굉장히 좋은 반응을 이끌어냄
의도 :
1 광고 회피 환경에서 ‘브랜드 발화’를 우회
X 이용자들은 브랜드 광고에 매우 민감하고,
노골적인 프로모션은 즉각적인 반감을 일으킴
따라서 착한구두는 브랜드 → 담당자 개인의 목소리로 발화 주체를 전환
즉, “우리가 팔고 싶다”가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처럼 보이게 설계


2 여성 타깃의 구조적 공감 포인트 자극
남성 중심 네트워크(학연·지연·흡연 등) vs 정보 접근에서 소외된 여성의 경험
이 문제를 개인의 솔직한 고민 형태로 제시함으로써
논쟁이 아닌 연대의 감정을 유도
브랜드 메시지가 아니라 “나도 겪어본 이야기”로 읽히게 만든 것이 핵심
3 참여형 바이럴 구조 설계
단순 공감 → 끝 ❌
“팁을 남겨달라”는 명확한 행동 요청(Call to Action) 포함
리트윗·댓글이 곧 콘텐츠의 일부가 되는 구조
이 트윗은 완결된 콘텐츠가 아니라 유저 참여로 완성되는 오픈형 콘텐츠
전략
1 플랫폼-타깃 정합성 극대화
X 유저 특성:
여성 비율 높음
사회 이슈·젠더 담론·경험 공유에 적극적
착한구두 타깃:
10~20대 여성
사회초년생·대학생
👉 플랫폼 유저와 브랜드 타깃이 거의 동일
2 브랜드 비가시화 전략
- 트윗 내용에 제품 ❌ 가격 ❌ 구매 유도 ❌
- 대신 브랜드 철학과 맞닿은 ‘여성 연대’ 서사를 전면 배치
광고를 숨긴 것이 아니라 광고처럼 보일 이유를 제거
3 담당자 개인 IP 활용
‘착한구두 공식 입장’ ❌ ‘한 개인의 문제의식’ ⭕
진정성, 솔직함, 약간의 감정 노출 → 신뢰 형성
브랜드 신뢰를 말로 설명하지 않고사람을 통해 간접 증명
4. 보상 구조를 통한 참여 가속
“좋은 팁 작성자에게 구두 선물”
물질적 보상 + 명분 있는 참여
선행 참여자가 많아질수록
→ 후속 참여 장벽이 낮아지는 구조
성과 해석 : 16k 리트윗은 단순 도달 수치가 아니라, 여성 커뮤니티 내부에서의 자발적 확산이 성공했다는 증거
의도/전략 찾기가 넘 어려워서 지피티의 도움을 빌렸ㄷ ㅏ....
난 말하는 감자야 ㅜ.ㅜ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을 지피티가 앙딱정해줘서 넘 명확했음
나도 이렇게 똑똑해져야하는데...
마케팅 실무의 이해 1-3
쿠키 : 웹사이트가 사용자의 브라우저에 저장하는 작은 텍스트 파일.
로그인 유지, 장바구니, 설정값 저장, 분석/광고 측정 등에 사용됨.
브라우저 : 인터넷 화면을 열어보는 프로그램 ex) 사파리, 크롬
쿠키는 내 '기기' 안의 '브라우저 공간'에 저장됨!
퍼스트파티(1P)쿠키 : 사용자가 방문한 해당 웹사이트 도메인이 직접 만든 쿠키
ex) 내가 지마켓에 접속 > 지마켓이 내 브라우저에 로그인 상태, 장바구니, 최근 본 상품 등 저장
특징 : 사용자가 방문한 사이트가 직접 생성, 사용자 경험에 필수, 대부분 브라우저에서 허용, 없어지면 사이트가 제대로 안 돌아감..
서드파티(3P) 쿠키 : 지금 보고 있는 사이트가 아닌 '다른 회사'가 심는 쿠키
ex) 내가 지마켓에서 신발을 봄 > 지마켓 페이지 안에 페이스북 광고코드, 구글 광고 코드같은 다른 회사 코드가 같이 들어있음. (화면엔 안보이지만 몰래 같이 들어와있음) > meta 이름으로 쿠키 남김 = 서드파티쿠키, 내가 나중에 다른 사이트를 이용해도 신발광고가 따라다님
메타(meta) : 콘텐츠 플랫폼 회사가 아니라, 광고 타깃팅 기술을 파는 데이터 기반 광고 회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메신저, 왓츠앱 모두 메타 > 공통점 : 무료, 사람들이 오래 머묾, 개인 정보, 행동 데이터가 쌓임
즉, 광고 노출 권한 + 타깃팅 기술 판매
메타가 쿠키를 쓰는 이유 : 다른 사이트에서 사람들이 뭘 보는지 알아야 광고 정확도가 올라가기 떄문에, 서드파티 쿠키 사용
배경 : 서드파트 쿠키가 막히자, 마케팅은 1. 서버에서 직접 데이터 보내기(서버사이드, GA4, CAPI)와
2. 사람을 추적하지 않는 방식(컨텍스추얼 타게팅)으로 갈라짐.
서버사이드 태깅 : 사용자의 행동 데이터를 브라우저가 아니라 '우리 서버'를 통해 수집, 전달하는 방식
GA4 : 구글의 최신 웹, 앱 분석 툴.
기존 GA는 쿠키 중심, GA4는 이벤트 기반, 서버사이드 연동 가능, 웹/앱 통합 분석
CAPI : meta에 전환 데이터를 '서버에서 직접' 보내는 방식
컨텍스추얼 타게팅 : '누가 보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보고 있느냐'를 기준으로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
ex) 사용자가 신발 리뷰 기사 읽는 중 > 광고 : 신발 브랜드 노출 > 개인 추적, 쿠키 필요 없음
<전체 맥락>
쿠키 차단으로 데이터가 끊기면서(측정 공백), 전환 경로가 불완전해지고,
그 결과 기여도 판단이 흔들리자(어트리뷰션 노이즈),
마케터들은 모델링·보정을 통해 추정하고, 미디어믹스와 인크리먼탈 분석을 병행하게 되었다.
측정 공백 : 실제로 일어난 행동(구매)는 있는데, 데이터로는 잡히지 않는 구간
ex) 광고 봄 > 삼> 데이터에는 안 찍힘
전환 경로 단절 : 고객이 구매까지 온 '과정의 일부가 끊겨 보이지 않는 상태'
원인 : 기기 변경, 브라우저 변경, 웹> 앱 이동, 쿠키 차단
어트리뷰션 노이즈 : 기여도를 판단하는 신호가 불완전해서, 결과가 왜곡되는 현상
ex) 실제 : 인스타 광고 > 검색 > 구매 / 데이터 상 : 검색만 찍힘 > 검색이 과대평가, 인스타는 저평가
모델링 : 안 보이는 데이터를 '통계적으로 추정'하는 방식
보정 : 모델링 결과를 현실에 맞게 다시 조정하는 작업
미디어 믹스 모델 : 개별 사용자 추적이 아니라, 전체 지표 젼화로 미디어 효과를 분석하는 방법
인크리먼탈 분석 : "이 마케팅이 없었으면, 정말 전환이 안 일어났을까?"를 검증하는 방법
ex) A그룹 : 광고 노출 <-> B그룹 : 광고 미노출 > 차이 비교 > 순수 기여 효과 측정
Consent Mode v2 (구글 동의 모드 v2) :
사용자가 쿠키·추적에 동의했는지 여부에 따라,
GA·광고 태그가 ‘어떻게 작동할지’를 조절하는 구글의 공식 메커니즘
TCF (Transparency & Consent Framework) :
“이 사용자가 무엇에 동의했는지”를 광고 생태계 전체가 공통 언어로 이해하게 만드는 유럽 표준 체계
IDFA : 아이폰 사용자 한 명 한 명에게 붙어 있는 '광고용 번호표'
이름❌ 전화번호 ❌ 대신: A1B2-C3D4-XXXX 같은 무작위 코드
👉 “이 사람이 누구인지”를 광고 목적으로 구분하는 수단
앱 간 추적 > 사생활 침해 논란
그래서 등장한 ATT (App Tracking Transparency) : 이걸 써도 되는지 사용자에게 묻는 IOS의 허가 시스템
📱 “이 앱이 다른 회사의 앱과 웹사이트에서
사용자를 추적하도록 허용하시겠습니까?
대안 측정 : SKAdNetwork
iOS에서 ‘개인 추적 없이도’ 앱 광고 성과를 알려주기 위해 애플이 직접 만든 공식 전환 집계 시스템
개인 제거 + 집계만 제공
애플이 직접 전환을 집계 > 광고 플랫폼에 결과만 전달
알려주는 것 : 어떤 캠페인에서 전환이 발생했는지, 대략적인 전환 수
- LTV (Lifetime Value): 한 명의 고객이 우리 서비스에 머무르는 동안 총 얼마의 매출을 가져오는지를 나타내는 값.
- Retention (리텐션): 서비스를 한 번 쓴 사람이 시간이 지나도 다시 돌아오는 비율, 즉 고객 유지율.
- DAU (Daily Active Users): 하루에 실제로 서비스를 사용한 순수 이용자 수.
- ARPU (Average Revenue Per User): 전체 매출을 사용자 수로 나눈 사용자 1명당 평균 매출.
- CPI (Cost Per Install): 앱 1번 설치시키는 데 들어간 광고비.
- CPA (Cost Per Action): 회원가입·구매 같은 특정 행동 1건을 만들기 위해 들어간 비용.
- CTR (Click Through Rate): 광고를 본 사람 중 실제로 클릭한 비율.
- CVR (Conversion Rate): 방문자 중 구매·가입 같은 목표 행동까지 한 비율.
- 세션 수 (Sessions): 사용자가 사이트에 들어와 활동하다가 나간 하나의 방문 묶음 횟수.
- 페이지뷰 (Page Views): 페이지가 열리거나 새로고침된 총 횟수
- 트래픽(Traffic): 웹사이트나 앱으로 유입된 전체 방문 흐름, 즉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자주 들어왔는지를 나타내는 개념.
- KPI (Key Performance Indicator): 목표를 잘 달성하고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정한 핵심 성과 지표.
- 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 검색엔진에서 우리 콘텐츠가 광고 없이도 상단에 노출되도록 사이트와 콘텐츠를 최적화하는 작업.
실습 : Owned/ Earned / Paid Media 분석 보고서
최근 관심 있는 브랜드 : 코이세이오
| 항목 | Owned | Earned | Paid |
| 사용 채널 | 공식 인스타그램 @coyseio 공식 웹사이트 |
유튜브, 인스타 롱폼 + 숏폼 (룩북, 코디, 추천 위주) 트위터 후기 |
아이즈매거진 등 인스타 매거진에 광고 개시 인플루언서 마케팅 |
| 메세지, 콘텐츠 | 인스타그램 = 사진 위주 피드로 브랜드 전체 이미지 톤 통일 공식 웹사이트 = 상품 판매, 이벤트 등 프로모션 안내, 오프라인 쇼룸 안내 |
실제 구매자들의 현실 핏과 리뷰로 홍보 증가 | 새로운 컬렉션 소개,팝업 안내 등 |
| 예시 이미지 | ![]() |
![]() |
![]() |
| 예상 효과 | 인스타그램 = 접근성을 낮춤으로써, 유입 증가 > 사진 위주 이미지로 미감 강조 공식 웹사이트 = 실제 구매로 전환 가능 |
실제 구매자들의 현실 핏과 리뷰(UGC)로 광고 효과 > 브랜드 홍보 + 매출 증대 효과 |
새로운 유입 증가? |
관련 기사 : https://www.fi.co.kr/main/view.asp?idx=83151
궁금증 : 사장님 자체가 원래 유명한 인플루언서.. 코이세이오가 초기에 유명해진 이유 중 하나가 사장님
인스타는 owned 로 들어가야 하나 Earned로 들어가야 하나..
> 지피티 답변 :
“사장님 개인 인스타는 형식상 개인 채널이지만,
브랜드 초기에 신뢰와 인지도를 형성한
Founder-driven Earned Media로 볼 수 있습니다.”
코이세이오는 공식 계정을 통한 Owned Media 이전에,
창업자의 개인 영향력을 기반으로 한 Earned Media를 통해
초기 인지도와 신뢰를 형성한 사례라고 볼 수 있다.
이는 브랜드 메시지가 광고가 아닌 ‘사람의 추천’으로 인식되게 만든 구조다.
+ 이건 지피티가 수정해준 표..

마케터를 위한 AI 1-1 실습 :
1. 마케터로 일할 때, 가장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작업은 무엇일까? 나의 답변 : 데이터 분석, 처리
챗지피티 답변 : 데이터 수집, 정리, 분석을 포함한 전반적인 데이터 처리 과정
2. 그 작업 중에서 Ai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일까? 나의 답변 : 나 혼자서는 수집할 수 없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대신 수집, 분석, 처리해줄 수 있음(나의 목적에 맞게)
챗지피티 답변 : 로그/성과 데이터 요약, 패턴 탐색, 가설 후보 도출, 반복 계산 정리
3. Ai는 그 작업에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나의 답변 : Ai에게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실제 출처 기반의 데이터를 요구 > 수집된 데이터를 교차 검증 > 분석 조건 입력 > Ai가 처리한 데이터 교차검증 > 결과를 ai툴 사용해 시각화
챗지피티 답변 : : AI를 자동화 도구가 아닌, 조건을 설정하고 교차 검증하며 활용하는 분석 보조자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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