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스터디오늘부터는 아침에 뉴스레터 읽는걸로 루틴 변경..!! 통제할 수 없는 것 = 미련스토이시즘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1)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과, 통제할 수 없는 것을 먼저 가려낸다. (2)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3)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에너지를 쏟는다. 예를 들어 스타트업 CEO라면 많은 창업가들이 기업 가치, 투자자 시선, 경쟁사 움직임과 같은 통제할 수 없는 변수들을 통제하려다 지쳐갑니다. 하지만 스토아 철학은 그 모든 것을 외부에서 벌어지는 사건으로 분류합니다. 대신에 나의 판단 만큼은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영역으로 봅니다.인식(Recognize): 지금 고민하는 문제가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인지 구분합니다. 노력(Exert): 통제 가능한 영역으..